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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카룬니스의 하루
359 2012.04.21. 08:59

그는 오늘도 여김없이 썸싸이드를 깐다...
왜?
배 아파서.. 부러워서.. 썸싸이드의 모든것이... 대열폭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