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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화제가 됐던 인물을 다시한번
되짚어보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함.
또한 새로이 등장한 인물들도 추가하였으니,
잘 봐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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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전도)
체도안되면서 고어빌 사냥터만 다니던 민폐 발컨유저.
(체5만때 20각 / 체8만때 27각 / 체14만때 34각을 다님)
이렇게 더럽게 올린 어빌을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니던 포아.
자신을 '판타스틱 컨트롤러'라고 소개하는 뻔뻔함까지 보이니,
더 늦기전에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듯 싶다.
-청온(직법)
하루종일 게임하면서 직장인들을 무시하는 무개념 백수.
항상 사냥팀을 직접구하지만, 같이 가본사람들은 그의 실력을
알기에 절대 같이가지 않는다.
최근 월200 번다는 유저를 개무시하는 발언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욕을 먹은바 있다.
청온. 그에게 남은건 백수의 자존심 뿐인걸까...
-플라밋(전도)
팀원을 호구로 알며, 자신의 오버포인트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있는 유저. (그러나 컨트롤은 ㅄ)
그냥 보면 불쌍해보이는 유저중 하나.
평소에는 찍소리도 못하다가 필자가 누구랑 싸울때면
어김없이 나타나 다굴치는 찌질이.
그에게 오버포인트는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것이라 한다.
-곰살(전도)
어빌계의 웅녀. 곰이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면,
곰살은 2달동안 가호를 먹고 어빌55가 된 집념의 소유자이다.
하루종일 34각을 지키면서 날개를 잡는 모습을 본 유저들은
'곰살을 34각 지킴이로 임명해야하자' 라며 입을모았다.
요즘은 목표치를 찍어서인지, 지킴이를 안하고
아만에서 하루종일 골잡 중이라고 한다.
필자가 볼때 곰살의 천직은 '어빌알바' 인것같다.
-피키키키(도가)
레드 쫄로가서 지휘하고, 먹튀까지 하는 강심장.
어빌할때 자신을 안껴주면 입구길막까지 하는 ㅄ.
그의 뇌구조는 과연 어떤모습일까?
상상은 여러분의 몫이다.
-바들바들(법직)
발컨이 고서열캐릭을 사서 멘붕당한 전형적인 케이스.
자신의 손가락에 한계를 느낀 그는 사냥은 거의안하고,
도박과 먹튀를 즐긴다고 한다.
최근에는 여성유저만 따라다니면서 친한척을 한다 하니,
여성유저들은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눈속의노을(꽃1뱀)
저낫 프드 윌화셋등 수많은 고가템을 뜯어낸 꽃1뱀.
최근 b야의 단물을 다빨아먹고 캐릭을 처분중이라 한다.
어둠여자에 미1쳐있는 ㅄ들은 정신차리기 바람.
-정한ol(전직)
권황이 도가캐릭을 팔면서 키우고있는 전직.
전직의 자부심을 느끼면서 마치 자신을 '헤어질까요'만큼
신컨이라고 생각하고있으나, 현실은 개발컨 시궁창.
-kev(전직)
스핵의 신. 부모님이 kev를 낳기전에 태몽으로 '스피드핵'꿈을
꾸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스핵과 매크로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한달간 밤새만든 스핵+매클로
자부심을 느끼며 전쟁과 방해를 하고있다.
(kev가 올해 입대한다고 한다. 축하해주자)
-민룡(전도)
최근 혜성처럼 나타난 청온을 능가하는 폐인유저.
그의 하루는 사냥으로 시작하고 사냥으로 끝난다고 한다.
주변유저들의 제보에 따르면, 자신이 뭐라도 되는것마냥
행동하고 자신의 컨트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은 보통이하 그냥 재롱수준.
-귀천대도(전도)
게임하는 시간으로 따지면 어둠 1위라 해도 손색없음.
블루에서 퀸세질로 체40을 찍은 집념의 소유자.(귀천현 시절)
레드에서 체로 카바하려 튜타라(체51)를 구입했지만,
여전히 실력은 그대로...
그래도 주요인물중 멘탈이 가장 정상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