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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다 떠난 빈자리
326 2012.04.28. 22:22

무엇이 아쉬워서 접속을 하는 건지...

집착...

그리운 이름을 불러본다.


달빛동자, 홀아비, 덩이, 아라쿤, 천상천하고수, 용장군, 학스, 에킬이, 여호수아...등등


- 머삼삭스/와따리가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