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립다..
246 2012.05.02. 23:06

어릴적 추억이 그립다...

어릴때 어렵게 어렵게 놀던때가 그립다...

지금은 엄청난 시간이 지났지만...

변하지 않았던 내 케릭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더욱더 추억에 잠겨..

너무 마음이 아플때가 있다..

참... 잊지못할 추억의게임이다...

어릴때 했던 게임이 지금도 남아있어... 가끔 너무 괴롭다ㅠ

그때 그시절에 했던 사람들은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