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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시편으로서의 고백] 윤둠 편
295 2012.05.03. 23:24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건들사람을건들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

감히 어둠의 의자왕님을 건들다니....

건들려면 재밋게쓰던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