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데빌정우 의 하루>1탄
494 2012.05.05. 10:22

이것은 실화이다,

나는 아침에 일어난다. 눈을뜨자마자 컴퓨터 전원부터 키고, 스트레칭을 2초간 한뒤

컵라면에 물올리고 컴퓨터 앞에 앉는다.

일단 나는 멜론부터 키고 난뒤, 100곡을 실행시키고, 어둠의전설을 켰다.

어둠킬때 넥슨뜨고 사람이 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정말보기좋다.

어둠을 들어왔다. 일단 시편을 본다. 나에대한 글이없을까 하고, 하지만 없다. 싯1팔

나는 그냥 돌아다닌다... 사실나는 발컨에... 나를 받아주는곳이라곤 시편뿐이다

한참을 고민한다. 어느덧 멜론에서 듣던노래가 또나온다. 싯1팔 벌써100곡 다들었군.

나는 점심을 컵라면으로 먹고나서 인터뷰 대상을 찾는다.

이사람적당하겠네. 킴클숑 귓해본다.

데빌정우>안녕하세요? 킴클숑님 오늘은 인터뷰를 해볼까합니다

데빌정우>당신에게 있어서 어둠은??

킴클숑".....

싯1팔 10혔다..죶같네 진짜

눈물을 머금고 죽대에 와봤다. 어떤 자기소개에 글이보인다. 리x보x팜 전복죽끓여먹자고 한다.

나는 생각한다. 어제 받아논 야 동을 활용하러 잠시 알트탭을 누른다. 찍.

2분후 돌아온다. 싯1팔 내가 조류를 했어야했는데. 갑자기 피키키키가 생각이난다.

피키키키 ㅋㅋㅋㅋ나의 유일한 낙. 귓해본다. 없다 싯1팔 죶같네진짜..

오늘은 날이아니다. 잠이나자러가야겠다. 30분만자고 일어나서 다시 어둠을 해야겠다.

유저분들 반응보고 2탄올림 재미없음 여기서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