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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끄적끄적#
251 2012.05.06. 08:37

시간이 지날수록
사는게 힘들고 외롭네..

속고 속이고
그걸 알면서 속아야 하는 세상속에서
진실은 통하지 않는건가

외롭다
어렷을적 별다른 걱정없이
서로의 안부만 묻더라도 좋았던 그 때의 친구들에게 느꼈던 감정
어느새 모두 사라졌구나

때론 뒤도 돌아봐주어야 했건만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
그래도 먹고 살아보겠다고 바둥대다보니 주위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고
원치않는 외로움과 아픔이란 친구만 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