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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뒤: 예쁜아 <= 이벤트장에서 생긴일
482 2012.05.07. 19:06

이벤트장 에서 걸어서 한발짝 한발짝 펫 잡고있는데

반대쪽에서 잡고있던 예쁜아는 내앞을 막아서며 주변걸 잡아버리길래

다른쪽으로 또 걸어걸어 가고있는데 다시 내앞을 막아서며 잡아버리네.

난 다시 또 걸어걸어 방향바꿔 가노라니

그 예쁜아 는 다시 텔깃으로 나를 막아서며 잡아버리네..

다시 멀리 멀리 걸어가서 젠이 되는순간 난 좋아라 하고있을즘에

예쁜아는 화면 가득 많은 몹 중에 내 앞을 막아서며 몹을 잡는구료!!

반면 ... 텔깃쓰는 대부분 다른님들은 걸어서 오는 나를 보곤 내몫은 남겨두고 잡는데

흠..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