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긴텀을 두고 복귀를 했습니다!
99년도 겠군요~~! 고3때 처음 어둠을 접하고 그 신선함의 충격이란~~!!
약 3~4년간 어둠에 심취해있었지요~!
3써야배 활성화 되어있던시절(3써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제생각은^^) 눈만뜨면 어둠을 키던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당시 추억에 아이디들이있었지요(다화수호신, 루나시드, 스킬파워, 전사마비)
빽섭이 일어나면 템 복사를하고 우드랜드에서 고블린을 잡던 그시절!!!! 그립습니다!
근래에 어둠을 복귀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달라서 어리버리중이구요!!!
또한 유저분들이 많이 인색해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령 예로들어 오늘 있었던일입니다만... 게시판 판매글에 판매한다고 올리고나서 거래후 이것저것좀
하고있었지요...
글을본 한유저분이 팔렸나요? 하고 하시더군요!!!
팔렸습니다 라고 난후 그분이 게시판에 글을 내리라는 명령조로 말씀하셨습니다,,,,
인관관계 사람대사람 이라면 배려와 예의가 아닐까요~~!(접속하자마자 밀레스존에 욕설난무하는광경도)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에 걱정반 사랑반을느끼며!!!
오래된 친구들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