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엄마가 아기 고민 때문에 올린 글이였음
6살 짜리 아들을둔 엄마가 있었음
근데 어느날 아들이 엄마한테
"엄마 엄마는 언제 죽어?" 라고 물었다함
그래서 엄마가 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 라구 물었더니
아들이 그냥 시시베베 웃었다함 순간 엄마는 섬뜩 했지만 아들이 호기심이 많으니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함
근데 어느날 또 아들이 엄마한테
"엄마 난 언제 죽어?"
"엄만 언제죽어?"
"죽는게 뭐야??"
라고 물었다함 엄마는 아들이 죽음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엄마가 아들한테 "엄만 안죽고 아들이랑 평생 살거야~" 그냥 대충 넘겼다함
어느날 아들이 자동차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는데 장난감 자동차가 아들손에 부딪혔음
그러자 아들이 갑자기 장난감을 손으로 감쌓아서 눌르는게 아님??
그래서 엄마가 당황해서 "아들 지금 뭐하는거야!" 했더니
아들이 "나 이장난감 죽일거야 "
순간 엄만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왜??" 라고 물었더니
"나 아프게 했잖아 죽어야되 " 라고 답변함
엄마는 아들이 지나치게 죽음을 관심을 넘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 전화해서 선생님 에게 아들이 이상한점 없냐고 물어봤음
그러자 유치원 선생은 이것을 말할까 말까 고민했었다고 함.
아들은 유치원에서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왕 게임 이란 게임을 하는데 자기는 항상 왕만
하려고 하고 왕이 되면 신하 들에게 죽으라고 매번 똑같은 명령을 했다함
그래서 하지말라고 다그치고 그랬지만 나아지는게 없다했음
그래서 엄마는 순간 소름이 돋았고 그 이후에도 아들은 계속 죽음에 대한 발언을 했다함
그래서 엄마는 매질도 하고 혼도 내곤 하였지만 나아지는것이 없었다함
어느날 역시 아들이 장난감을 발로 밟으며 죽일거야 라며 하자 엄마는
아들을 혼내키기 시작했고 벌로 벽에 기대서 손들고 서있으라고 했음
30분 정도 지나서 벌받고 있는 아들이 안쓰러워서 아들한테 다가갔음
"잘못했어 안했어?"
잘못했냐고 물었지만 아들은 아무말도 안하고 엄마를 쳐다보기만 했음
"잘못했어 ? 안했어? 그런말 하면 되 안되?"
엄마가 계속 여러번 물어보았지만 아들은 대꾸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했음
그러자 엄마가 화가나서 큰소리로 다그쳤음
" 엄마 말이 안들려? 잘못했어 안했어!!? 어!!?"
그러자 갑자기 아들이 굉장히 무서운 눈초리로 쨰려보기 시작했다함
그러자 엄마가 순간 당황해서 더 다그쳤다함
"너 잘못했지 ??"
그러자 아들이 노려보면서 딱 한마디 했다함
"죽고싶어?"
이거 실제로 네이트 판에서 고민상담에 글 올라왔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