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 패션왕 분석
1155 2012.05.16. 22:17

필자는 패션학도로서 열심히 패션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도가임.
따라서 이 분석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편향된 글임을 밝힘.
또한, 값비싼 옷보다는 저렴한 옷에 대한 뚜렷한 이해와 색감활용을 한다면
그 가치를 인정해 높게 쳐줌.
단순한 웃음유발글로 봐주시면 햄웃네


트렌드세터 ★★★★★
아.. 그 누가 붉은 츄리링으로 호러를 제패할 수 있단 말인가.
흰 럭셔리 썬글라스와 그의 딱딱한 스커프는 가히 최고의 패셔니스타다.


솜솜 ★★★★★
그 어느 누가 솜솜의 매력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으랴.
값싼 수오미로브와 밤톨머리만으로 놀랄만한 순수함을 연출하고,
10일흑갑옷으로는 엄청난 아우라를 풍기는 그녀는 패션계의 선두주자다.


날봐효주 ★★★
항상같은 차림에 언제나 사냥떠날 준비만 하는 그는 패션에 쥐약이다.
혼탑 함정방에서 셔츠로 갈아입는 그의 모습은 때론 귀엽기도 하지만,
쌩뚱맞은 쥐돌이 모자는 귀여움을 어필하려는 것인지, 단지 쓸 뚜가 없어 쓴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니얼굴난감 ★★★★
일명 대머리직자. 그의 독특한 유머세계관에 마스코트라 할 수 있겠다.
입는 옷 또한 한정되어 있으며 바뀌는 것은 어디서 빌린 라액과 저낫뿐.
고가템을 들고 있어도 그 어떤 아우라를 찾아 볼 수 없다. 그나마 나은 점은
날봐효주보다 낫다는 점이다.


꺄억 ★★★★☆
주황색빛으로 모든 템을 물들인 그는 처음봤을 때에 굉장한 패셔니스타라 생각했다.
하지만 똑같은 코디가 3개월 가량 유지되고 변화가 없는 그를 보았을 때 실망감이란..
어찌보면 그의 유니크함과 주황빛이 마스코트가 되어 있다는 사실엔 부정할 수 없으나
약간의 변화가 필요함.


jordan ★★★☆
다양한 연출을 시도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저렴한 말투 때문인지 후광이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프드를 입고 있을 때, 간지가 나지만, 그는 오렌옷의 늪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방독면의 재발견은 높이 살만 하나, 활용도도 적다.


소향 ★★★★☆
아이디와 코디만으로 봤을 때에는 이런 귀여운 소녀도 없다.
다양한 연출 시도는 좋으나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스커빌 ★★★★☆
귀엽다. 귀여운 표정과 헬몽은 꽤나 간지러운 느낌을 불러 일으킨다.
다만 아쉬운 점은 그 역시도 변화에 둔감해져 있다.
이번에 바꾼 머리색은 전보다 별로다. 헬몽과의 어우러짐에서 올드로즈가 더 좋았다.
하지만 문어군과 같은 센스있는 아이템을 소지한다는 점에서 +


석가모니 ★★★★
석가보니를 그대로 표방했다.
색깔부터 석가모니를 표방하겠다는 의지가 담겨보인다. 하지만 그도 지겨울 뿐이다.


예수 ★★★★
석가모니를 먼저 보고 예수를 보다보니 새로운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센스있는 예수머리는 극찬할만 하다.


착한제국 ★★★★★
이벤트 킬러여서 그런지 숱한 이벤트 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 같다.
간지나는 템들도 많고 몇달 전 빙고머리로 변신했다.
센스있는 의상들도 자주 입으며 머플러 또한 색깔을 조화롭게 잘 구사한다.
여기서 저가템으로 조금 더 활용도를 높힌다면 최고가 될만 하다.


삼다혜 ★★★★☆
궁금한 인물 중 하나다. 다양한 연출을 하기도 하고 그리 비싸지 않은 템으로도
아우라를 내뿜는다. 다만, 오래볼 수 없다.
나만보면 도망간다. 그리고 욕한다...


마리베리 ★★★★★
비승계의 패션리더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딱딱한 스카프 등 각종 예쁜 캐시 악세사리템을
소유하고 있는 듯 하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아우라를 뿜어낸다.
또한 한 스타일에 집착하기보단 여러 스타일들을 도전하고 또 자기화 시킨다.


베리테스 ★★★★
처음에는 그냥 사냥유저라 생각했다. 어느새보니 독특한 염색약을 하고 흰색 페인팅을
한 듯 하다. 뭔가 도전하는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하다.
템들도 사냥위주 템들이 많다.


신동팔 ★★★
패션테러리스트다. 귀엽지도 않고 멋있지도 않고 그냥 아무 옷이나 입는 듯 하다.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 같으나, 아직 정확한 색감의 조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족가튼련 ★★★☆
예전 이미쉘 코디 때 눈여겨 보았으나, 초록색 페인팅과 남들이 잘 하지 않는 독특한
색감을 이용한다. 색의 조화면에서 가치가 떨어진다.


핸나 ★★★★☆
듀얼나이트님과 커플옷을 하며 다양한 옷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요즘 호러에서는 자주 볼 수 없지만, 정확한 색의 조화를 이해하고
얼마 전부터는 흰색에 빠졌는지 흰색프릴(맞나?)를 입고 다니는데,
머리색과 조화는 상당하지만 그 기간이 오래되었다.


초미녀(히팡) ★★★☆
초미녀 시절 나름 간지가 났으나, 리십 이후 급하락했다. 그 어떤 아우라도 내뿜지 못하고
호러 대기실 서대 앞에선 그녀의 높은 체마가 무색해진다. 아쉽다.


원주남자 ★★★★
작년 펜리르 갑옷을 입고 있을 때 엄청난 아우라를 뿜어 냈다. 하지만 기간이 다 된 것인지
그 후로는 그 때의 그 전율을 느낄 수 없었던 것 같다.
요즘 겜까지 접으셔서 다양한 연출을 보고 싶은 마음 뿐이다.


듈리안 ★★★★
이미지는 부드러운 흑형이다. 색의 조화나 다양한 연출 시도 모두 좋은데,
뭔가 2% 부족하다. 그 2%를 채워주고 싶은 욕망이 들끓는다. 귓말주세요 형.


실제 ★★★★☆
이 분도 작년에는 다양한 연출 시도를 통해 아우라를 뿜어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해들어
그 아우라가 약해지더니, 지금은 패션 도전정신이 엿보이질 않는다.
작년에 가지고 있던 잇템들은 어디다 두셨는지 궁금하다.
하지만 색감 조화면에선 +


뼝씬 ★★★
12/10이 아깝다. 서대 앞에 있어도 호러사냥가자고 할 이미지다.
어제인가? 봄처녀 컨셉으로 시도를 한 것은 좋았으나, 이건 전혀 아니다..


제박 ★★★★
그의 다양한 연출 시도는 극찬할 만 하다. 하지만 다양한 연출 시도일 뿐이다.
뭐 다른 헬몽+라방만 끼고 있는 도가들 보다는 낫지만, 뭔가 2%부족하다.
가위질도 너무 자주 바꿔 아직 그만의 마스코트를 찾지 못한 듯 하다.
도가들은 헬몽+라방에 너무 치우친 코디들을 보이는데, 라방의 노란 빛과 어울리는
머리색, 혹은 과감히 라방을 빼버리는 (호러에서 만이라도) 도전이 필요하다.
자화상에서의 이미지를 너무 자주 바꿔 버리는 그의 특색 때문에 자화상이 그인걸 아는이는
드물 것이다. 자기만의 마스코트를 하루빨리찾길.


발뷰★★★★☆
색감의 이해를 잘 안다. 다양한 연출을 시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잘 어울러진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그녀의 마스코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패션왕 거의 다 왔다!!


보컬민경훈 ★★★★★
작년과 올해 초의 보민의 아이템들은 무장 또한 좋지만, 어울러짐도 좋았다.
아우라가 넘쳐났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회색페인팅 또한 훌륭했고,
극히 소수만 사용할 수 있는 뮬뚜간지를 선보이기도 한다.
1년짜리 강화캐시 의상으로도 간지를 내뿜으며 패션리더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혼갑의달인은 좀 아니다.

프렌치키스=오백원 ★★★☆
똑같이 생겼다. 머리색만 다른데 솔직히 구별하기도 힘들다.
나만 그렇게 느낀 것도 아니였다.
빙고머리+헬몽+라방 조합은 조금은 식상한 조합이다.
프키님은 가끔 라이온옷을 착용하기도 하는데, 라이온옷은 정말 아니다.
새로운 도전이 요망된다.

동맹 ★★★
다똑같은데 머리만 쑥대머리다. 다 똑같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도가는 헬몽으로 간지를 내기 어렵다.
다른 핫한 아이템을 찾아 마스코트화 시켜야 한다!!

앗홍어 ★★★★
흑형의 모습에 여우표정을 한 그는 확실한 마스코트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그 역시도 도전정신이 부족하다.

ol승 ★★★★☆
원래 여캘이였을 때 여자인줄 알았다.
이유는 섬세한 색감의 활용의 조화가 남자라고는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인 것을 알게되고,
케릭 또한 남자로 성전환을 한 후 어둠 남자 패션계의 새로운 희망이 되었다.
부드러운 이 남자에게 빠질 여성분 또한 많을 것 같다.


꾸깃꾸깃 ★★★☆
떠오르는게 동맹머리 밖에 없다. 뭔가 자신의 마스코트를 정해서 밀고 가야할
필요성이 있다. 다벗기면 동맹님이랑 쌍둥이인가??

한채원 ★★★★
솔직히 로톤프릴은 너무 클래식하다. 염색 색깔이나 헤어스타일은 훌륭하나,
즉, 모두 벗기면 훌륭하나 옷이 아쉽다. 조금더 패셔너블한 옷을 사거나
아니면 블라우스도 싼값에 귀여움을 넣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곰세마리 ★★★★★
귓말이와서 확인해 보았는데, 훌륭했다.
길칼(빨간색)인 것 같았는데 머리색깔(럽핑?)과 유사하게 하여 정돈된 느낌을 어필했고
흰색프릴로 깜찍함을 더했다. 지켜봐야할 인물인 것 같다.


얀성 ★★★☆
본인은 패션리더라 말하지만, 헬옷을 입은 지존은 그다지 멋이나지 않는다.
멋이 나려면 수많은 인내와 노력을 해, 다른 핫한 아이템을 섞는 것이 좋다.
헬옷입고 평가받으러 온 용기가 대단하다.
뭐, 레염과 얼굴표정은 귀여웠다. 하지만 차별화된 독특함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샨월 ★★★★
귓말오신분이다. 이분은 전에는 어땠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늘 본 것 만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센스있는 염색약에 감각있는 표정과 옷이 잘어울렸다.
아직 기억이 잘 안난 것으로 보아 그의 마스코트는 아직인 것 같다.
그리고 흔한 머리에 독특한 염색약도 좋지만, 더 좋은 것은 흔하지 않은 머리에
독특한 염색약이 더 좋은데 이걸 놓치셨다. 조금 더 기발한 아이템 사용을 추천해드린다.
아참 오늘 본 의상에서는 여의봉을 과감히 빼 버리면 더욱 잘 어울릴 것 같다.
3색은 그렇게 임팩트 있지 않다. 예) 여의봉(노랑) 머리(주황) 옷(검정).


미노미 ★★★★☆
나겔링부스터하면 생각나는 그녀 미노미. 확실한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똘끼 넘치는 코디 또한 좋고 다양한 연출 시도도 과감해서 좋다.
굿!


쟉이야 ★★★☆
왜써달라고 자꾸 조르는지 모르겠다. 좀 꾸미고 오던가. 전혀 눈에 띄이지 않는다.
그렇다할 특색있는 아이템들도 없어보이고 특징적인 무언가도 발견할 수 없다.
아! 욕을 잘한다.


추가는 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