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관악부에서 활동하게된 계기로
피아노 연주곡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글쓰면서
피아노 연주곡 추천도할겸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도 쓸겸 글을 남깁니다.
어둠의전설을 깊게 한때는 중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초등학교때는 레벨11까지 키우면 더이상 접속이 불가능했기때문에
피씨방에서 간간히 우드렌드에서 사냥하며 레벨1씩 올리곤 했었죠
중학교2학년무렵 저는 자이젠이라는 서비스를 알게됬습니다.
자이젠이라는 서비스를 해주는 컴퓨터가 있었는데 저희학교 컴퓨터실엔
자이젠서비스 하는 컴퓨터가 널려있었거든요
자이젠 서비스란 넥슨에서 일부게임을 1년동안 무료로 서비스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쓰고있던 컴퓨터또한 자이젠 서비스를 하는컴퓨터여서
저는 그때부터 어둠의전설속으로 깊게 빠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선택한 케릭은 "혼과파" 라는 아이디를 가진 노멀도가였습니다.
저는 왠지 주먹으로때리고 발로차고 하는 오로지 맨몸으로 싸우는케릭터가
멋져 보였고 끌렸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노말도가를 선택한게 제 실수였던것같습니다.
처음케릭터를 만들고 키울때 정말 고난의역경이었습니다.
스텟분배를보니 처음 부터 위즈를찍고 그다음콘을찍고 참...
무도가라는게 힘과 콘을 많이 배율해서 완력으로 승부하는케릭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무도가가 위즈라니..
이다음얘기는 나중에 쓸게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