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의 케릭이 밝혀진채로 분석을 하면 쓰레기같은 컨트롤이 남에 의해서
하나하나 지적받으며 찢겨질까 두려운 것이 일차적 원인.ㅋㅋㅋㅋㅋㅋ
2. 익명으로 글쓰는 재미에 맛들려 평소 현실에서 쿠사리받고 찢김당하는 자신의 한풀이를
마음껏 푸는 모습일 수 있다. '게임'이라는 익명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게임 속 익명 즉
'익명 속 익명'이 되어버린, 극대화된 자기소멸적 모습. 동시에 모순적이게도 소멸된 자신의
모습의 빈 공간에 가상화된 Identity를 집어넣음으로서 어찌보면 그토록 자신이 갈망하던
현실의 이상화된 모습 - 누군가를 분석하거나─ 혹은 그 행위 자체보단 그 행위로 얻게되는
자신의 영향력 influence를 가상공간에서 대리충족시키려는 정신이상의 발로이다.
무식한 어둠인새!끼들이 이글을 이해할수 있을지가 걱정입네둥 ㅜ_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