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혜안으로 자신의 치부인 글올린 본 목적과 익명으로 쓰는 이유를
철저히 분석당하고 깡끄리 '강제 공개'당한 홀드더라인은 이에 차마 반박할
필력도 없거니와 논리력 마저 병'신인게 사실인 병'신홀드인걸 스스로도 잘 알고있으므로
so called─ '물타기' 전략 시전
글 내용에는 관심이 없는척 (실제로는 신경쓰여서 안달이 난 상태)
심리분석을 행한 셀피어즈와는 전혀 다른 유저인 라파엘로리님을 들먹임으로서
상처입고 신경쓰이는 자신의 모습을 은폐시키고 관심의 대상을 셀피어즈가 라파냐 아니냐로
돌리는 전형적인 초보적 키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