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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짧게 많은사람을 분석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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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없는 유저 제보환영*
*순서는 체마 서열 높은순임*
혈갑(도가)
노움인데 뉴트에 스킬긁는 도가.
그와 함께라면 수많은 알을 볼수있다고 함.
센세이션(도가)
Nest 길마.
텔도 빠르고 샷도 적절하며 스킬을 잘 긁음.
아다녀(도가)
할줄모르는 사람이 캐릭을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도가. 알다녀.
이펠(도가)
전형적인 틱도가. 틱차면 다라쏘고 노는유저.
슈베르프(도가)
과일다라를 즐기지만 자부심이 너무강함.
과일다라 빼고는 별로 내세울게 없는 도가.
김티치(도가)
레드다니는 도가중에선 가장 빠름.
빠른텔과 먼곳다라, 타격수 받쳐주기 등으로
센스있는 모습을 보여줌.
baguette(도가)
이펠보다 심한 틱도가.
틱차면 다라쏜후 열심히 채팅을 즐긴다.
쫄인지 샷인지 구별이 안가는 유저.
조예림(도가)
필자가 가지고있던 편견을 깨버림.
다른도가는 나르가 풀려도 시전된 다라를 그대로 쏴서
알이 나오는데 이사람은 적절히 취소도 할줄 안다.
다른격수도 받쳐주기도 잘하는 편.
꽃석(도가)
실력은 허접하지만 무한 접속률을 자랑하던 도가.
레드에는 항상 그가 있었는데 지금은 뜸한듯.
꽃닢이(도가)
막다라로 알을 잉태시켜 팀을 짜증나게 하는 도가.
차라리 쫄도가를 추천.
나지훈(도가)
쫄로와서도 과일다라를 쏘는 도가.
알은 좀 까지만 열심히 사냥하는 유저.
요즘은 뜸한듯.
제라니움(도가)
레드에서 방해꾼에게 천만원을 헌납한 안타까운 사건의 주인공.
어쨌든 그는 개념있는 쫄도가이다.
피키키키(도가)
쫄도가계의 전설. 쫄경험으로 치면 도가중 최고.
팀원 구하는것도 잘하니까 같이 가면 나쁠건 없어보임.
다만, 가끔 템을 먹고 쨀수도 있으니 조심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