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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레드스토리
458 2012.05.20. 22:18

필자는 금방 레드에서 내려왔다

키헨님의 피키키키 방해가 있었기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즐겁게 쫑을할수있었다..


그이유는 암샥이 하나떳기때문이다

피키키키: 전 쫄이라 빠져야하나요?

뉴녜 : 님쫄이라 안됨

피키키키:뽀지 있어요?

뉴녜: (쌩감) 피키님 콜타고 바로 회계해여


그리고 난후

1-3게임을 하여 결과가 나왔따.

뉴녜 님이 1등하였따

그리고 암샥을 독차지 하였다.


솔직히말해서
















부럽다.... 눈물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