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숲님이 그 자리에 계셨기에 큰숲님 의견을 적어달라고 했던거 뿐인데요?ㅋ
그리구 벨트하나가지고 그렇게 까지 해야겠냐고 말씀하시는데.. 그깟 벨트가 뭐라고
지금까지 쌓아논 이미지를 무너뜨리면서 까지 먹튀를 하셨을까요?
그리고 제가 일을 부풀린다고 말씀하시는데, 피의자분께서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시는게
더 일을 부풀리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님 사과는 충분히 받았지만, 정작 먹튀하신 당사자분은 그 건에 대해서 아직 함구 하고계신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