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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복귀 한달..느낀점.
744 2012.05.21. 00:09

먼저 몇년인지도 모르겠지만 오래전에 어둠의전설 이라는게임을 정말 열심히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조금더 인간미가 넘치는 게임이라고해야하나? 그런 게임이였습니다.

캐쉬템이라는것도 없었고 사람들도 각각의 개성것 게임을하였고 각각 이벤트와 여러가지

행사들이 어둠의 전설 곳곳에 열리곤했었습니다.

그런기억들을 가득 품고 다시 복귀한 어둠의전설은 나의 지난세월만큼이나 많이 달라졌습니다.

어느덧 나도 나이를먹고 점점 사회의 물이 들어가고 있습니다만, 이 게임에서는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기에 나이보다는 한명의 유저로서 게임을하려했습니다.

그러나, 이게임에는 사람을 멀어지게하는 나쁜 관행이있습니다.

아무렇지않게 던지는 사람들의 한마디한마디. 지금도 게시판에 자리잡은 엄청난 욕설과

그외 성적인욕설 부모님욕설 등등 너무나도 많은 욕설이 존재합니다.

게임역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기에 트러블이 있을수도있고 감정을 상하게할수도 서로 죽이고 죽는

그것이 게임이라고생각하지만 지금 어둠의전설에 깊숙히 배여버린 아무렇지않은 욕설은

복귀하려는 유저들을 등돌리게합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바뀔수가 없다고

저는 그렇게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잘못을하면 그걸 꾸짓어주고 타일러줘야하지만

지금 이게임전체분위기가 그것이 당연하고 너도나도 욕을하는 것이 너무 일상화되어

그것이 잘못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 모니터를 보면서 글써놓고 웃는 그런일이 너무 번번합니다.

시장은행 , 죽음의마을 대기실에 자주있는 저로서는 모니터를보고있으면 보는 사람이 화날만큼

심한욕설을하는 케릭터를 보곤합니다. 그냥 아무이유없이 욕을하고 욕을들었기에 욕을하고

사기를 치고 또욕을하고.....악순환의반복이죠

이곳은 게임안입니다. 케릭터가 주인공인 세계죠..하지만

그케릭터는 한명의 사람이합니다. 자신이 과연 인간으로서 지금 타인에게 상처주는말을 하는지.

그로인해 한사람이 상처를 받고있지는않은지 한번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P.s 참 재미있는게임이내요..돕고돕는게임이된다면 조금더 재미있을탠대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