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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6각 평일 저녁 정규 모집■■■■■
40 2012.05.27. 08:15

샷격 무시하지마라.

샷비처럼 위엄있고, 노력하고, 매달리지 못하지만,,,

그래도 애정하나만큼은 그 이상이니까. 체력 마력 하나가지고

잣대질 하지말고 서로 어울리고 부족한거 채워주는 그런 유저가...

예전의 모자람을 채워주고 보듬어주는 유저가 되었으면 한다.

다들 그 맛에 몇년만에 다시 돌아오고, 다시 시작하고 하는 거니까...

반말해서 미안.... 여자친구 없어서 음슴체 라고 생각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