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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얻어맞을 소리 하고 써내려갑니다. #1
230 2001.10.26. 00:00

정말 고민하면서 생각했지만.. 반영같은 것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제가 가진 조그만 생각들만으로 끝난다 해도 좋지만서도 감히 어렵게 말을 해 보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어둠의 운영진들이 게임을 한다고는 하지만 직접 캐릭터로 유저와 호흡을 맞춘 적이 없거나 드물기 때문에 머릿속에 그려지는 생각이 얼마나 편협한지는 본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일부 신뢰가 가는, 그리고 서열이 높은 유저들의 건의 또는 유저들의 상태를 파악해서 조심스레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 테웨뷔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