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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역사잘하는분 대본좀해주셈 잘하는분1천드림
108 2012.05.30. 07:59

" 오, 여기서 "

" 나도 영원한 휴식을 취하리다 "

" 삶에 지친 이 육신을 불행한 운명의 족쇄로부터 자유롭게 하리다 "

" 눈아, 마지막으로 보아라 "

" 팔아, 마지막 포옹을 하자 "

" 그리고 입술아.. "

" 오, 숨결이 넘나드는 문이여 "

" 올바른 입맞춤으로 영원한 계약을 맺자 "

William Shakespe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