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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얻어맞을 소리 하고 써내려갑니다. #3
103 2001.10.26. 00:00

최소한, 어떤 계획을 추진하기전에 사태에 대해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여쭈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누전 공사를 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구조라든지 설계도조차 없이 마구 뜯어고치기 하면서 효율적인 작업을 원하시는 것은 아닙니까? 더이상 게임을 하지 않는 제 말 혹은 자신의 직업을 충실하게 해 온 사람이 아닌 옆에서 보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들의 말에는 관심을 끊어 주십시오. 어둠에서의 직업관계는 하나를 위한 전체 그리고 전체를 위한 하나. 직업이 캐릭터의 귀천을 결정한다면 그 미래는 불보듯 뻔하다는걸 아시는가요.. - 테웨뷔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