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을 하기전에 앞서
난 걸걸
솔직히 내 나이 올해 26살
약 7년전에 게시판으로 말창으로 키보드치던시절처럼 전성기 힘들다
또한 과거에 나한테 욕먹고 게시판에 분석글 달린 사람들 솔직히 한두명 아니라는거
과거에 어둠하던 사람들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솔직히 쪽팔려서 과거에 내가 쓴 분석글들 다 지웠다...
하지만 아직도 뭐가 찬물이고 더운물인지 구별 못하는 라파엘로리를 위해 이글을 바친다
뭐 라파엘로리 송미정 뭐 이런 근성으로만 덤비던 애들은 지금에나 먹히지 과거 초창기
분석이니 케릭까기니 비교됬을까...
지금의 라파엘로리나 곰세마리(송미정) 제랄디 똘게이 등등
걍 되도않은 스토리로 내용 얼추 끼어맞추기 한다음
자신의 Pc를 날짜 조정해서
썹케 여러개로 게시판 도배... 나도 몇번 해봤는데 솔직히 관심가져주는 사람없고 ** 재미없다.
하지만 라파엘로리 < 얜 몇년째 쉬지 않고 이짓을 하는데 곰세마리(송미정)한테 게시판도배 전수받음
사실 라파엘로리도 알고보면 참 불쌍한 인생을 가진 어둠 유저다.
편견을 갖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읽어주길 바란다.
내가 아마 라파엘로리를 처음 알게 된건 한 2년 전인거 같다...(아닐 수도 있음)
원래 소중한이 남궁세가(미노) 라는 애가 길마였던 길드로 알고 있었다.
당시엔 소중한에 라파같은 쓰레기가 있지 않았기에 그냥 다들 어느정도 친분을 유지하며 야배에서
놀았던거 같다.
그러다 내가 어둠만 붙잡고 인생을 허비 할수 없기에 일을 하며 어둠을 몇 달 안한적이 있었다.
그 사이에 소중한길마가 어떻게 바꼈는지... 소중한 길드원이 누가 나가고 누가 들어왔는지는
알수 없었다.
오랜만에 어둠에 들어온 걸걸...
야배에 와서 놀고 있는데... 소중한길드원중 라파엘로리라는 애가 분명히 털리고 있긴 털리고 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욕을 짜짓기 해서 바락바락 키보드로 덤비고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당시에 라파엘로리는 뭐 걍 듣보잡 취급받는 신세)
그래서 내가 걸걸로 야배에서 욕을 했다. 어저고저저고 솰라솰라
그러자 라파엘로리는 가뜩이나 이아 다녀오느라 정신없는데 욕까지 쳐먹어서 그런지
리콜을 해버렸다.
그러더니 잠시후 호엔에 라파엘로리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