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리가 떳네 뭐 당시엔 이런거도 없었다...
걍듣보에 소중한 길드원이였고 당시엔 뭐 소중한길드가 비매너 길드네 나쁜길드네 이런 성향도
없었으니 말이다...
라파엘로리가 갑자기 설치게 된 계기가 나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라파본인은 또 자존심이 상해서 멘붕이니 뭐니 시덥잖은 말을 하거나 썹케 번갈아가며 접속을해서
게시판 도배로 내 글을 뒤로 보낼거라는거 또한 잘 알고 있다.
라파엘로리의 큰 특징과 반복되는 일상을 눈여겨 본다면야...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도배해가며 나타난다.
병싄, 졷까 등 항상 했던 욕을 반복하며 섞어 쓴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만든 썹케들로 라파추종자인척 인거마냥 소문을 만들어내서
그걸로 상대방을 놀린다.
하지만 라파에게도 가장 큰 약점이 있다.
수박 껍데기 핥듯이 그냥 껍데기 정도 뿐이다....
그리고 게임에서 뭐 근 2년간 까불어서 그런지 지가 나름 어둠에서 키보드질로
쌔졌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위에 있는 유저가
라파 지네 진다~ 뭐 이런말 한마디만 하면 바로 라파는 !!!!<<<< 외치기를 한다
뭐 말안해도 다들 알겠지만 라파의 전형적인 키보드타이핑 스토리다...
외치기를 했다는건 라파를 흥분시켰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 쓸대없는 말이 길었다.
호엔콜존 3편은 잠시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