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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걸걸의 흑역사
158 2012.06.04. 20:37

찌질한 [걸걸]이는 [데쓰]에게 쪽도 못쓰는 주제에 타도[제로]를 외쳤으나
호엔에서 자신에게 힘이 되줄 그 누구도 없자

당시 게시판에서 영향력이 막강했던 유일한 동지[레카프]에게
같이[제로]를 함락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계획을 짰으나 [레카프]도 걸걸을 한심하게
바라 보았다는 추문


[걸걸]"아 .. 예전 하쿠애들만 있었어도".......

이 말을 남기고 찌질한[걸걸]이는
모든 계획을 접고 어쩔 수 없이 [데쓰]의 밑으로 들어가서 충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