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조걸걸의 글에 나타난 이면심리와 한계점, 그리고 이를 통틀어보아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한 개인이 흥분 시 상황에 얼마나 무지하게 대응하는지에 대한 고찰
좋든 나쁘든 우리사회는 철저히 '가진 자', 그리고 반대 개념인 '못 배운 자'와의 간극이 존재한다.
이 잔인한 frame속에서 2세의 교육의 정도와 그것에 투입되는 비용(for instance 학원비 등)은
다시 '배운 자'와 '못 배운자'라는 어떻게보면 더욱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만들어버리는 인과에 가까운
필연적 개연성을 낳게 된다. 이것이 바로 오늘, 가상공간 어둠의전설의 조걸걸의 라파분석 행위에서
조걸걸이 보여준 실망스런 행보와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사회학적 접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글쓴이 조걸걸의 라파분석글을 천천히 읽어보자.
자칭 분석글이라고 표현한 글 1의 내용을 일단 읽어보면 상당히 두서없이 매끄러움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즉 하고자하는 라파분석이 어떤 방향인지마저도 난잡하게 섞여있을 정도로)
서술되어있다. 라파가 소중한이었다느니 야배를 어쨌다느니하는 내용 -자신이 사이버수사대드립을
쳤던 당시의 내용으로 쓴다며 출사표를 던진 걸걸─ 그러나 난데없이 소중한의 창립멤버까지
나오며 관계없는 송미정드립을 치기시작)
여기서부터 그의 글은 점점 방향성을 잃기시작한다. 글2를 읽어보면 글1의 후반부에
라파의 호엔에서의 모습을 서술한다고 되어있으나 난데없이 라파의 성격과 입담을
분석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 ! 엄청난 셀피어즈의 역관광이 잇따르자 그것을 ★위기★로
받아들인 유리멘탈 조걸걸ㅋㄷ
3편에선 이를 의식하였는지 "라파의 호엔행차"라는 자못 도발적인 문구를 삽입하기에이른다 ㅋㄷ
이후 조걸걸은 3편에서 6편에 이르기까지 장장 4개의 찌라시를 쓰기에 이르는데
상당히 길게 난잡히 서술하였으나 결국 글의 구조는 이것이다
★"라파가 욕-조걸걸빡침-사이버수사대신고-고소하려다맘-다시욕하면이번엔고소" ★
★"라파가 욕-조걸걸빡침-사이버수사대신고-고소하려다맘-다시욕하면이번엔고소" ★
★"라파가 욕-조걸걸빡침-사이버수사대신고-고소하려다맘-다시욕하면이번엔고소" ★
★"라파가 욕-조걸걸빡침-사이버수사대신고-고소하려다맘-다시욕하면이번엔고소" ★
그후 그의 7편(몇편거리는것도 돋습네둥ㅡ_ㅡ^이런병싄겜타쿠색기 소름돋앜ㅋㄴ무식해서ㅡ_ㅡ)
은 그야말로 글쓴 목적을 상실하고 자신의 모호한 필력 정체성에 대한 의심을 있는 그대로
스스로 표현이라도 하듯 평소의 걸걸이 쓴 글에서 보아왔던 "중년탐정 김정일"스러운 말투는
온데간데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심각히 열과성의를다하여 자신보다 대단한 존재인 라파를
억지로 깎아내리며 자신이 굉장했었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상처받은" influence-영향력을
되찾기위해 또다시 송미정드립과 연결지으며 라파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뜬금없이 제랄디가
등장하며 한개의 귀엽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이른다━─★
두━둥ㅋㄷ★또다시 나에게 욕을하면 재신고를 할지도 모른다. . . . . .★
두━둥ㅋㄷ★또다시 나에게 욕을하면 재신고를 할지도 모른다. . . . . .★
두━둥ㅋㄷ★또다시 나에게 욕을하면 재신고를 할지도 모른다. . . . . .★
두━둥ㅋㄷ★또다시 나에게 욕을하면 재신고를 할지도 모른다. . . . . .★
간단한 논술력, 그리고 글의 요지를 잃지않고 써가는 능력. 그것이 바로 논술력인 셈이다.
꼭 거창히 논술이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사람이 살아가며 필수적인 올바른 글쓰기능력은 간절하다.
문제는 이것이 대한민국의 빈부 구조로 인한 교육구조의 불평등으로 인해 필수적으로 익혀야할
논술력이 후1달리는 개인들이 양성되는 것에 있다.
이번 조걸걸사태를 간단히 표현하자면, 자신의 분노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목적성이
그 자신의 난잡하고, 이리저리 치이며 방향을 잃어버리어 결국 이도저도아닌 신세한탄의 글이
되어버렸다는 천인이 비웃을 해프닝으로 비화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