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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라파엘로리 분석 총편 실화
885 2012.06.04. 20:55

분석을 하기전에 앞서

난 걸걸

솔직히 내 나이 올해 26살

약 7년전에 게시판으로 말창으로 키보드치던시절처럼 전성기 힘들다

또한 과거에 나한테 욕먹고 게시판에 분석글 달린 사람들 솔직히 한두명 아니라는거

과거에 어둠하던 사람들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솔직히 쪽팔려서 과거에 내가 쓴 분석글들 다 지웠다...

하지만 아직도 뭐가 찬물이고 더운물인지 구별 못하는 라파엘로리를 위해 이글을 바친다

뭐 라파엘로리 송미정 뭐 이런 근성으로만 덤비던 애들은 지금에나 먹히지 과거 초창기

분석이니 케릭까기니 비교됬을까...

지금의 라파엘로리나 곰세마리(송미정) 제랄디 똘게이 등등

걍 되도않은 스토리로 내용 얼추 끼어맞추기 한다음

자신의 Pc를 날짜 조정해서

썹케 여러개로 게시판 도배... 나도 몇번 해봤는데 솔직히 관심가져주는 사람없고 ** 재미없다.

하지만 라파엘로리 < 얜 몇년째 쉬지 않고 이짓을 하는데 곰세마리(송미정)한테 게시판도배 전수받음

사실 라파엘로리도 알고보면 참 불쌍한 인생을 가진 어둠 유저다.

편견을 갖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읽어주길 바란다.

내가 아마 라파엘로리를 처음 알게 된건 한 2년 전인거 같다...(아닐 수도 있음)

원래 소중한이 남궁세가(미노) 라는 애가 길마였던 길드로 알고 있었다.

당시엔 소중한에 라파같은 쓰레기가 있지 않았기에 그냥 다들 어느정도 친분을 유지하며 야배에서

놀았던거 같다.

그러다 내가 어둠만 붙잡고 인생을 허비 할수 없기에 일을 하며 어둠을 몇 달 안한적이 있었다.

그 사이에 소중한길마가 어떻게 바꼈는지... 소중한 길드원이 누가 나가고 누가 들어왔는지는

알수 없었다.

오랜만에 어둠에 들어온 걸걸...

야배에 와서 놀고 있는데... 소중한길드원중 라파엘로리라는 애가 분명히 털리고 있긴 털리고 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욕을 짜짓기 해서 바락바락 키보드로 덤비고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당시에 라파엘로리는 뭐 걍 듣보잡 취급받는 신세)

그래서 내가 걸걸로 야배에서 욕을 했다. 어저고저저고 솰라솰라

그러자 라파엘로리는 가뜩이나 이아 다녀오느라 정신없는데 욕까지 쳐먹어서 그런지

리콜을 해버렸다.

그러더니 잠시후 호엔에 라파엘로리가 왔다......



라파엘로리가 떳네 뭐 당시엔 이런거도 없었다...

걍듣보에 소중한 길드원이였고 당시엔 뭐 소중한길드가 비매너 길드네 나쁜길드네 이런 성향도

없었으니 말이다...

라파엘로리가 갑자기 설치게 된 계기가 나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라파본인은 또 자존심이 상해서 멘붕이니 뭐니 시덥잖은 말을 하거나 썹케 번갈아가며 접속을해서

게시판 도배로 내 글을 뒤로 보낼거라는거 또한 잘 알고 있다.

라파엘로리의 큰 특징과 반복되는 일상을 눈여겨 본다면야...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도배해가며 나타난다.

병싄, 졷까 등 항상 했던 욕을 반복하며 섞어 쓴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만든 썹케들로 라파추종자인척 인거마냥 소문을 만들어내서

그걸로 상대방을 놀린다.

하지만 라파에게도 가장 큰 약점이 있다.

수박 껍데기 핥듯이 그냥 껍데기 정도 뿐이다....

그리고 게임에서 뭐 근 2년간 까불어서 그런지 지가 나름 어둠에서 키보드질로

쌔졌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위에 있는 유저가

라파 지네 진다~ 뭐 이런말 한마디만 하면 바로 라파는 !!!!<<<< 외치기를 한다

뭐 말안해도 다들 알겠지만 라파의 전형적인 키보드타이핑 스토리다...

외치기를 했다는건 라파를 흥분시켰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 쓸대없는 말이 길었다.

호엔콜존 3편은 잠시후에

3편을 쓰기전에 앞서 실제정보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당연 실화를 쓰면 내가 라파처럼 했던 말투와 이런게 전부 공개 되겠지만...

어쨌든 지금의 라파엘로리는 그냥 조개껍데기 정도뿐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군대 제대후 3년만에 분석글을 제대로 써봅니다.



-3편 호엔콜존에 자진 행차하신 라파엘로리.

갑자기 야배에서 이아와의 잦은 면담과, 걸걸과 야배에 있던 적들에게 남들 죽기전에 먹는 욕보다 많이

먹고온 라파엘로리는 지금의 라파와 다르게 많이 화가 나 있었던거 같다.

라파엘로리: 야 걸걸 asdfasdlkfjadls!@#!@$%@#%#$^$^&^%&

걸걸: ㅋㅋㅋㅋㅋㅋㅋ 야배에서 빡쳐서 왔냐 asdjfaldsjflasdjk1@#!@#$!@%!@#5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아서 안쓰겠다.

그냥 라파엘로리는 매우 흥분된 상태였고, 나또한 듣보잡이 와서 사람들앞에서 욕을 하니

1편에서 말했듯이 어둠에서 키보드로 비매너를 유지하는 사람은

주위에선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내가 졌다는 생각을 할까봐 걱정을 한다.

나또한 어둠에서 키보드 비매너를 했었기 때문에

듣보잡이 호엔콜존와서 귀찮게하니 끝까지 상대를 해줬다.

하지만 케릭 현질해서 처음으로 야배 입성해서 매운맛 쓴맛 다 체험하고 온 라파엘로리는

정말 많이 화가 났는지....

야 걸걸 만나자...

라며 드디어 '현피' 이야기를 꺼냈다.

나에게 전번(핸드폰번호)를 달라고 계속 말창으로 키보드타이핑을 한다...

어짜피 라파엘로리가 잠깐 보여준 어둠 행동은 허세에 그냥 전번따서 게시판에 전번공개정도

할거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무시를 해줬다.

하지만 라파엘로리는 내가 전번공개를 안하자 그걸 하나 어떻게 물었는지 신이나서

"걸걸 쫄아서 나한테 전번도 못주네"

라는 이야기로 호엔콜존 말창을 지배해나가기 시작했다.

호엔콜존의 말창리스트 80프로이상의 지분을 보유했다고 생각한 라파엘로리는

이제 막 게시판에 입성하고싶어하는 라파급 친구들 한두명을 불렀던거 같다.

솔직히 나도 사람이고 몇년전에 게시판에 욕쓰고 피케이하고 비매너했었고, 지금은

예전처럼 하진 않지만 하기는 한다 분명히.

내가 어둠에서 비매너를 할땐 어짜피 온라인게임이잖아?

PK도 사냥방해도 키보드타이핑도 게임의 일부잖아?

그래서 어둠의전설에서도 초기엔 심한 욕 빼곤 전부다 타이핑이 가능 했으며,

아직도 PK와 사냥방해는 엄연히 이뤄지고 있는 거잖아 ? 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했지만.......... 어떻게보면 나도 라파랑 똑같다고 본다.

어디서 갑자기 케릭사서 나타난 듣보잡이

처음와서 현피를 논하더니 전번을 안준다는 핑계로 날 놀려먹고 있다.

그렇다고 내가 야 그럼 니 전번부터 줘봐 라고 말 할수도 없다.

왜?

그럼 어짜피 라파는 쫄아서 니 전번은 못주고 내 전번 먼저 달라 한다고 또 꼬투리를 잡을거니깐.

결국 나에게도 그순간 만큼은 멘붕이 왔던거 같다.

라파에게 귓속말로 내 연락처를 줬다...

내가 진거다 라파에게 그 순간 만큼은...

조리있게 라파를 요리했어야 하는데, 정말 듣보잡이 앞에서 깝죽거리니

얼굴이래도 한번 봤음 좋겠네 하는 생각으로 연락처를 줬다...........

지금도 열심히 내 분석글을 밑으로 내리느라 도배해가고 있는 셀피어즈,세미라미데,승급왕 등

라파엘로리 수고가 많다.




-4편 라파엘로리는 현실에서 공부잘하는 대학생?

전번을 귓속말로 준 나는....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내 생각이 맞았구나.. 아차차... 하는 마음으로 라파엘로리의 반응을 보았다.

라파엘로리: 걸걸 전번 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0-XXXX-XXXX

걸걸 전번 팝니다~~~~~~~~ 어저고저저고 !@#@#%$$%&&

게시판에 걸걸 전번써야지 !@#!@$!@#%#$^$%^$%&

그 순간 난 보았다 라파엘로리의 어둠수준을...

지금의 라파엘로리는 아니라고 부정 할것이며 지금 도배하는 짜짓기 내용도 차차 분석글로

다 설명을 해줄 생각이다.

당시에 호엔콜존엔 꽤 많은 유저들이 접속해서 채팅을 즐기고 있었으며...

라파엘로리는 글씨에 색깔까지 넣어주는 수고를 덜어가며 걸걸 전번 공개에 신이 나있었다.

난 듣보한테 발리면 안된다는 생각하나만으로 진열을 가다듬고 다시 라파에게 한발짝 한발짝

접근 해갔다.

걸걸: 라파야 왜 ? 겁나서 니 전번은 못주고 내 전번 받아서 고작 하는게 내 개인정보공개야?

라파엘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걸걸전번팜ㅁㅁ010-XXXX-XXXX

도무지 이건 어떻게 해결이 안된다.

당시 지나가던 개도 안웃어주는 듣보 라파엘로리는 잃을것도 없고, 그냥 막무가내였다.

그렇다고 내가 계속 라파의 말에 놀아날수도 없는 노릇이고 라파를 계속 돋구웠다...

어떻게? 그냥 욕과 놀림으로 라파처럼~

그러자 라파도 다시 흥분을 했는지....

갑자기 온라인 게임내에서 현실이야기를 말하기 시작한다.

솔직히 말하지만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라파가 했던 중요 내용은 기억하고 있다.

뭐 게시판에 누가 라파 자칭 텝스만점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관심은 없다 어짜피 온라인에서는

익명성이 보장되기에 그 어떤것도 증명하기 힘들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파엘로리는 당시 나에게 현실이야기를 해가며 라파본인은 서울에 있는 명문대에 다니고 있다.

걸걸 너는 군대나 다녀왔냐... 정신못차리고 게임 하루종일 하냐... 뭐 뻔한 스토리지만

항상 어둠에서 자주나오는 욕의 스토리다.

상대방이 20대이면 군대는 다녀왔니... 지잡대 출신이지? 집이 가난하니 ? 뭐니 어쩌니 저쩌니

라파엘로리도 똑같다.

솔직히 라파엘로리가 처음엔 얼마나 웃겼냐면 아니 무슨 게임에서 욕하고 싸우는데

현실이야기의 비중이 99프로 였던거 같다.

서울에 있는 명문대+ 본인집이 양천구 목동인데 너같은 거지는 못사는동네다 우리 아파트가

XXX다(그때 말해준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된 결과로는 라파의

거짓말이였다.)

라파본인은 공부를 매우 잘하며 걸걸 너같은 애는 평생 날 못따라온다.

걸걸 너같은애가 그러니 평생 어둠만하는거다 어쩐다 저쩐다.

하지만 어둠을 하는 유저들도 알겠지만... 라파엘로리는 거의 365일 어둠에 접속한다.

뭐 24시간을 해야지 풀접이란 말도 있지만 솔직히 라파엘로리 항상 어둠에 접속한다.

라파엘로리의 논리중에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본인 접속시간대에 어둠 유저 접속가장 많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접속했을때 어둠에 들어와있으면 어둠 풀접이라는 논리 가장 이해가 안된다.

라파엘로리 또한 추출이벤할때 라파본인타이핑으로 절대로 자긴 사냥안한다고 했었으면서

주변인물 이야기를 토대로 들어보면 추출이벤때 제일 열심히 어빌추출 했다고한다.

라파엘로리도 나한테 같은 방식으로 욕을 먹고 놀림을 당해서 그런지 매우 흥분해 있었다.

뭐 명문대 출신에 집이 부자고 목동에있는 아파트에 사는데 니가 찾아와라

이런말을 반복해가며(사실 현피이야기 먼저꺼낸것도 라파엘로리며 찾아오겠다는것도 라파엘로리였다)

나에게 계속 말을 걸어서..

내가 직접 찾아갈테니 그럼 주소와 연락처를 달라고 라파에게 말을 했다.

하지만 라파엘로리는..........

라파엘로리.......

본인이 찾아온다고 해서 연락처 줬더니 말창에 색깔까지 넣어서 호엔콜존 말창도배를 해주질 않나

처음에 기세등등하던건 다 어디가고 뭐 초등학교 슬기로운생활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철수와 영희의 연기수준도 안되는 애가 지금 중등학업수준에 다가가려 하는지.. 발버둥치는 모습이

진짜 애처로웠다.

그러다 결국 라파는 자신이 찾아간다는 말은 최대한 빨리 도배로 수정을 하고난뒤,

걸걸에게 전번과 집주소를 줄테니 니가 직접 찾아와라... 라는 말을 했다.

그래서 난 알겠다고 했으며, 라파엘로리에게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추궁했다.

당연 중간중간에 서로 욕이 난무 했다.

하지만 라파엘로리는 계속 회피성 발언을 해가면서 오직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러다 주위에 있는 유저들이 비웃자 화가난 나머지 라파엘로리는 걸걸의 전번을

게시판에 쓰기 시작했다.

근데 마침 누군가 모르는 사람들 몇명이 나에게 편지와 귓말이 왔다.

걸걸님 라파엘로리 저분이 지금 님 전번 공개한거 사실이면 신고하세요

합의금도 받을 수 있고 저런건 변호사 선임 안하고 소송갈 필요도 없어요.

그냥 라파엘로리가 님 개인정보 온라인상에 뿌리면 형사 처벌이에요.

라고 친절히 설명을 해주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어차피 뭐 못잡고 형사처벌 못해도 본전인데 한번 해볼까 해서

사이버수사대?를 네이버에 검색해서 들어가서 접수를 하였다.

당연 라파엘로리가 접지할때까지 도배한 스샷을 캡쳐한뒤에

그러고 난뒤에 난 라파엘로리에게 편지를 보냈다.

사이버수사대에 접수했다고 뭐 접수하면 얼굴 볼 수 있다고 하니 경찰서에서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편지를 보냈었다.

그리고 다음날 ? 아니 몇시간 흘러서인가? 라파에게 칼같은 답장이 왔다.

호엔콜존에서 채팅으로 깝죽깝죽열매를 20톤트럭으로 10번은 먹었던 라파엘로리가

갑자기 민주당 임수경 변절자발언으로 어제부터 곤욕을 치르고 사과하느라 바쁜 국회의원처럼

급진지 모드로 나에게 편지답장을 해왔다.

뭐 대충 내용은

나또한 너가 나에게 욕한 스샷을 가지고 있다.

너가 나한테 전번 달라고 한 협박 스샷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니가 신고하면 나도 신고할 예정이니 조심해라.

뭐 이런 내용이었다 첫번째 답장은 이렇게 누가봐도 웃긴 답장이었다.

라파엘로리 접지할때까지 신고하겠다는말 한번도 안했는데...

혼자 신나게 도배하고 나가선 내가 신고했다는 편지 보내자..

본인 캡쳐자료 있으니 본인도 신고하겠다는 얼토당토않은 답장을 하는지...

당시에 어둠아는애들이랑 그 편지 공유해서 읽었는데 다들 진짜 뿜었다...

분명 처음에 라파엘로리가 현피 이야기 먼저한내용 먼저 전화번호 요구한내용

나에게 현피를 찾아오겠다는 내용 순서대로 리스트만들어서 캡쳐해서 따로 폴더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라파엘로리의 첫번째 답장은 앞뒤 다 짜르고 본인이 지금 처한 상황을

맞대응으로 피해나가려고 노력하던게 보였던거 같다.

난 정말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했다.

그당시 신고하자마자 바로 성천직자 카페에 접속하여

신고접수자료와 라파엘로리가 나에게 어둠에서 했던 말들 내 개인정보 공개 내용등

증거 자료 사진들을 올렸다..

나또한 그땐 정말 라파엘로리를 만나보고 싶었고, 뭐 귓말 편지온 사람들 믿은 내가 바보라고 할 수

도 있지만... 들어보니 실제로 어둠에서 그렇게 하다가 정말 잘못걸려서

형사합의 본 사람이 몇명있다는 말에...

나또한 내 전번 팔고다닌 죄 합의금좀 받아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신고를 했다.

그 캡쳐를 라파엘로리가 본거 같다.

난 첫번째 답장에 또 답장을 ... 그냥 너도 신고해~ 넌 분명 내 개인정보를 온라인상에

공개 했고, 전번 주인이 원하지 않는데 니 마음대로 개인정보를 뿌린거니까 넌 형사처벌을

받아야 겠네 라고 보냈다.

두번째 답장이 왔다. 라파엘로리에게

본인도 신고를 했단다...

그리고 내가 먼저 변호사드립을 쳤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라파엘로리 생각 잘해봐야한다 ㅋㅋ

라파엘로리가 두번째 답장에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라파 가족중인가 친구중에

유능한 변호사가 있다고 한다.

자기 집안이 빵빵하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뭐 아는 변호사들 많아서 자기도 변호사들한테 말해서 날 신고했다고 한다.

그럼 걸걸인 나는? 헐 변호사아세요? 제가 졌습니다. 할까?

당연히 아니다. 당시에 난 정말 내가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나또한 답장을 보냈다 그럼 너 아는 변호사 불러 나도 내 아는 변호사 부를게

솔직히 아는 변호사 없다 당시 내나이 24인가 23 후반이였다.

뭐 이제 갓 군대 제대해서 사회물정도 모르는 대학생이 변호사를 어찌 알겠는가?

하지만 마음대로 하라고 편지를 보냈다.

왜? 나도 모르게 가지면 안되는 온라인 자존심을 치켜세운거다. 라파처럼....

그 후 라파엘로리의 편지 답장을 십고 난뒤 한

5일이 흘렀을까?

드디어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이 왔다.

걸걸: 여보세요?

경찰관: XXX씨 되시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하셨네요. 여기 XXX씨 집근처 경찰서 입니다.

걸걸: 아 네 안녕하세요~ 신고내용 보셨나요?

경찰관: 네 뭐 무슨내용인지 이해는 되었는데, 그 라파엘로리? 맞나요? 그분이 지금 XXX씨

핸드폰번호를 게임 게시판에 공개 했다는거죠?

걸걸: 네.... 뭐 때리러 오겠다고 전화번호 달래서 줬는데... 캡쳐된 사진 보시면 아마 있을거에요.

경찰관: 아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 캡쳐하신 사진 가지고 계시죠?

따로 메일로 보내면 처리가 더 늦어지니 그냥 인쇄해서 가지고 계세요.

걸걸: 네..... 뭐 그럼 신고가 다 된건가요?

경찰관: 아 신고된건 아직 아니고... 지금 XXX씨가 라파엘로리? 그 분을 형사처벌을 원하시는거 같은데

그 과정의 첫번째라고 생각하세요.

걸걸: 아네..(솔직히 경찰관 뭐 민원과 아닌이상 목소리도 무섭고 말투도 거칠다)

경찰관: 그리고 그 인쇄한 사진들 가지고 XXX씨 신분증이랑 게임회사 뭐 이런 간단한 내용

인지하셔서 같이 가지고 오세요.

걸걸: ?? 어디루요?

경찰관: 아아아... 여기 관할서 입니다. XX경찰서요.

걸걸: 아 네... 경찰서로 제가 직접 가야하나요?

경찰관: 네네 신고자 본인이 직접 오셔야 진짜 신고가 들어가는거에요.

사이버수사대에 민원 접수 하면 관할서로 사건이 배정되서 XXX씨 사건을 해결하는겁니다.

걸걸: 그럼 제가 직접 가서 뭐해야 되나요?

경찰관: 오셔서 조사 받으시면 되구요. 내용보니 형사처벌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뭐 조사가 XXX씨 조사하는게 아니라 그 내용 한번더 설명을 해줘야 자료화 하거든요?

저도 지금 업무가 많아서 통화 오래 못하니 자세한건 경찰서에 와서 말하세요.

걸걸: 아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혼자 다시 생각을 해보았다.

라파엘로리? 분명 내 또래 아니면 나보다 한두살 어린애로 생각을 했다.

도무지 생각을 해봐도 정신수준이 뭐 20대 중후반30대 처럼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당시 나도 23살후반정도였고, 남을 이런걸로 경찰서에 신고했던 경험이 없었기에

걱정이 찾아왔다.

당연 인터넷상에 있는 일로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이제 성인이 군대갔다왔으면서 아직도

게임하냐 라는 소리도 듣기 싫을뿐더러 이런문제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고 있자니 이게 얼마나 웃긴 노릇인가...

또한 이게 바로바로 사건이 해결되는게 아니라 뭐 길게는 몇달씩 기다려야 된다는 말을 듣고

난뒤에 귀찮음 이라는게 찾아왔다.

뭐 어쨌든 접수는 되어있다고 하니 라파엘로리가 계속 깐죽거리면 다시 신고하지뭐

라는 생각으로 난 라파엘로리의 사이버수사대 신고사건을 접게 되었다.

라파엘로리의 신고를 접자고 마음 먹은 나는

앞으로 라파엘로리는 걸걸이 신고드립 쳤다고 깝죽깝죽거리고 다니겠지..?

뭐 어때 어짜피 온라인인데 나두지 뭐 저렇게 까불다가 독한놈한테 걸려서 큰일 나겠지 뭐

라는 생각으로 라파엘로리를 나두었다.

그리고 난 일을 시작했고 어둠을 접속하긴 하지만 가끔 접속해서 채팅정도를 했던거 같다.

오랜만에 어둠에 접속해서 게시판 글들을 보니...라파엘로리의 글이 많이 있었다.

근데 정말 재밌는건 그간 라파엘로리가 자칭 세오서버 키보드비매너 1위라고 생각한다는게

너무 재밌었다.

또한 곰세마리(송미정) 얘는 뭐 어둠하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거의 몇년째 어둠을 하루종일

하는 여자애로 유명하다 뭐 다 알것이다.. 뭐 김늑대와의 사건사고들 본인 입으로 직접

24시간 어둠 풀접한다고 게시판에 쓴 내용등 정말 웃긴이야기 많다

갑자기 송미정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옛날 구맵이 존재할때

노루야 < 미노루 등등 밀레스여관에서 채팅을 하던 여자애였다.

그때에도 어린여자나이에 성욕 부모욕을 거침없이 했으며, 어둠인들이 말하는 소위 밀찔 대장이였다.

근데 게시판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면서 송미정은 새로운 공격법을 각성하게 되었다.

바로 윈도우 PC날짜 수정을 해서 게시판에 도배되는 방법이다.

송미정의 게시판도배플레이로 인해 나를 포함한 몇몇의 키보드비매너 유저가 GG를 쳤던 일이 있었다.

그 게임내 자존심을 건 싸움이라고 생각했던 우리들이 바보였지만 뭐 재미는 있었던거 같다.

라파엘로리가 지금도 참 박수받아야 하는 일은... 그런 송미정같은 부류의 애들을

적으로 안두고 그의 밑으로 들어가더래도 송미정의 줄을 탄다는거다.

또한 송미정에게 게시판도배를 전수받아서 송미정과 철자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방법으로

게시판을 이용한다.



호엔콜존에 있는 유저중에 내 동네 후배가 한명 있다.

그 후배는 군대가 직장이다.

당시 라파엘로리가 항상 호엔에와서 걸걸 신고 안해놓고 신고드립쳤음둥~ 뭐 두둥

이런 이상한 말투 써가며 놀리는거에 화가났는지...

내 후배가 라파 전번만 어떻게 좀 구해보라고...

하는말에 내가 라파에게

"야 너 전번 있으면 부사관인애가 어떻게 니 신상 알아 볼 수 있대"

그러니 맨날 현피 드립치지말고 전번만이래도 줘보라고 말해봤다.

그러자 라파엘로리..... 갑자기

게시판에 걸걸 부사관드립

신고드립 변호사드립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상대도 안했다. 어짜피 이런상황이 올 줄 알고 있었기에

그냥 나뒀다.

그 사이에 라파엘로리는 이렇게 성장 한거 같다.

하지만 개버릇 남못준다고 지금도 이상한 정보 듣고와서 본인의 상상력으로 짜짓기하여

게시판에 도배하는걸 보면 참... 어이가없다.

라파엘로리같은 애들은 가만보면

분명 자존심은 더럽게 쌘대...

그 자존심이 본인이 말하는 현피 실력을 갖추지 못하였음과

또는 실제로 만나도 이겨낼 자존심은 없다고 판단하기에

게임내에서만의 자존심을 추구하는거 같다

또한 라파엘로리는 한번 싸움이 나면 마지막 말창 리스트엔

자기의 외치기가 도배되어있어야 한다

항상 같은스토리 라파엘로리가 이겼음둥 두둥ㅋ 햄이 이겼음둥두둥ㅋ

세미라미데 셀피어즈 승급왕 등

라파엘로리 아이디 등

참... 그냥 맹구처럼 나 바보다

라면서 비매를 하는건지

난 텝스만점의 서울에 있는 명문대출신에 난 실제로 부자집 아들에

뭐 이런걸 무기로 본인을 대단하다 대단하다 말하고다니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아직도 라파엘로리는 내 글을 중간중간 정독해가며 네이버 카페에서 심리학내용들을 퍼와서

중간에 내 아이디만 입력해가며 도배를 하고 있다.

또한 얼마전엔 성천직자 카페에서 내 개인인터넷정보를 가지고 어둠 게시판에

글을 썼다.

라파엘로리가 2년전엔 불쌍하고 귀찮아서 그냥 넘어갔지만...

라파엘로리가 나에게 정신못차리고 이렇게 계속 이상한말로 깝죽깝죽열매를 먹는다면

얼마전에 있던 내 인터넷정보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공개한거와 2년전에 경찰서에 직접오라는게

귀찮아서 미결 사건으로 끝난 내용을

다시 재신고하여 라파엘로리를 꼭 형사처벌 받게 해보이겠다.

뭐 직접 가보진 않았으니 갔는데 오래걸리네 뭐네 하면 어쩔수 없겠지만

적어도 내가 이번엔 경찰서에 찾아가면 라파엘로리 라는 애한텐 연락은 가지않을까 ?

그리고 라파가 이야기하는 아는 변호사들....

라파와 함께 라파방위대 하면서 출동할지도 ㅋ

어쨌든 라파엘로리 지금도 내 글 모니터링 해가며 도배하느라 수고가 많았고

오늘의 분석글은 여기까지만 쓴다.

차후 라파엘로리의 정보를 받은 내용을 모아서

나와 관계 없는 라파엘로리의 멍청한 어둠행동을 분석해보이겠다.

그리고 한가지.

어둠유저들은 알아야한다.

라파엘로리는 그냥 야배or전쟁or게시판도배or말창이다

그거뿐이다.

차라리 제랄디 똘게이 넬빙?? 썸싸이드 등등 이런애들은 사냥터 방해라도 오지

라파엘로리는 내가 앞서 말한 온라인상 자존심이기때문에 템날릴까봐 무서워서

사냥방해도 못하고 어빌도 못간다...

라파엘로리가 어둠하면서 1년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 있다.

추출기 이벤트 하는날...

그럼 지금까지 내 글을 얼마나 읽었는진 모르겠지만 수고했다 다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