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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차용진-꾸깃꾸깃 스토리2
414 2012.06.06. 21:07

용진이는 아버지가 1살때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13살때 돌아가셨는데

참고로 아버지는 피구왕통키의 통키의 아버지처럼 야배에서 크래셔를 맨몸으로 맞았는데
버티지 못하고
당시 갓 태어난 아들인 용진이의 이름을 3번 반복하여 부르다가 끝내 고개를 떨구었다

생전 어머니와 했던 약속인 아버지와 같은 자랑스러운 어둠건아가 되기위해 24시간중 20시간정도를
어둠에 투자하는 열혈 어둠건아다

그 결과 용진이는 동의과학대인지 뭔지 이상한 산골 변방학교에 다니면서 <- 주목 ㅋㅋㅋㅋㅋ
학교에 돈만 퍼부어 주고 있는 호갱님 병싱이 됐지만
어머니와의 약속인 자랑스러운 어둠건아가 된거에 만족하며 살아가고있다 ㅋㅋㅋ<- 또 다시 주목 ㅋㅋ

!!하늘에서 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며 빙그레 웃고계신 용진이의 어머니!!

오늘도 용진이는 하늘을보며 어머니께 외친다

어머니 저 이제 자랑스러운 어둠건아가 되었어요!! <- 흐르는 눈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어머니 말씀대로 아버지처럼
꼭 어둠왕이 될게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흐끟끟끄<- 멈추지 않는 용진이의 눈물 주르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