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에서 두루 앉아 청록색 머리로 공성하던 형들이 생각나네
단각을 못배워 힘들어 하고 있을때 나에게 세토아금반지쌍을 주신 비오리님
밀레스신전앞에서 인벤가득 채운 유물반지를 자랑하던 서시님
어둠의전설을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최상의 조작법을 가르쳐준 썬글라스+바람개비 야베 형님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연리지와 인연이 닿아 많은 정을 나누고
나토얀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지 그리고는
테라에서 전쟁을 치루고 조용히 사라져 지금 다시 어둠의전설을 재미삼아 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