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헌병길드마스터 두얼굴의 금람曰(내용)
325 2012.06.14. 16:56

어제 김스델리님 소중한이랑 편먹고 싸우던데 스치는구양 디스펠도해주면서 ㅎㅎ

우리 전부 싸우다가 리콜하고나서 제가 다시 밀배가봤는데

김스델리님이 밀배바닥에 동전깔고 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웃으면서

소중한님들하고 놀고잇던데 그거보고 한 길드의 길마가 저렇게 얼굴이 바뀌나 싶고해서

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제랄디가 저새1끼 은근슬쩍 끼려한다고 김스델리님 개패듯 패던데 좀불쌍했음

내가 그거 가지고 죽대가서 놀렷더니 없었던일이라함 다봤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