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시편에 들리게되었는데..
언뜻 흐린거 같지만 뚜렷한 기억속의 이름을 듣게되었습니다.
'부스래기' 이분 정말 조심하셔야되요.
이분과 첫만남은 2012년 초봄쯤이였죠
첨에 아이템 팔다가 친해져서 꽤 친하게 지냈죠
근데 1달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그분이 신상정보를 좀 물어보시는겁니다.
원래 믿고 따랏던 분이라서 그냥 주었죠. 카톡하라고 카톡아이디와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죠
그다음에 지옥과 같은 생활을 하게됬어요
정말 후회됩니다. 정말요 이분이랑 절때 말도 하면안돼고 친해져도 안됩니다
처음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근데 몇시간뒤에 핸드폰을 두고 아는 지인을 만나러 밖으로 갔다 왔었죠.
부재중통화가 몇천개 와있더라구요.. 패턴을 풀고 봐보니까 소름이 끼쳤어요
모두 다 다른번호와 그리고 발신자번호제한, 발신자번호제한 국제전화입니다. 등등 왔더군요
그다음날 전 그분한테 반항하면서 귓말로 물어봤더니 아무렇지도 않고 뻔뻔하게도 말하더군요
신상털렸다면서 보1슬년아, 부모욕 쌍욕 다하면서 방송쿠폰으로 폰번을 뿌렸어요.
두려웠지만 같이 욕하면서 맞대응하던 그 순간에도 핸드폰의 진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 울리더군요
전 그다음에 어둠을 잠시동안 접고 핸드폰 번호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후 잊혀진것처럼 다시 어둠을 시작하고 우연찮게 시편에 들리게되었는데...
당한분들이 꽤 많군요.. 퍼트려주세요. 이건 거짓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