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하는 라파엘로리님의 사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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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없는 게시판덕후눈팅질로 라파엘로리와 해타의 친분이 있다고 판단한 허찬영하는 데쓰(?)
이런 허찬영 존경하는 라파엘로리를 넘어서기위해 자신이 직접 해타에게 라파엘로리에 대해
물어봤다며 거품물고 득의양양. (데쓰曰 내가 해타랑 친하고아는데 물어봤는데 드립)
그가 얻어냈다는 정보입니둥ㅋㄷ★
해타" 라파 실제로 못봤는데요?
이 말로서 라파엘로리님을 히키코모리라는 알수없는 초등학생 드립시도
두둥ㅋㄷ허나 매미없는뇌구조의 허찬영하는 데쓰 이 발언으로 이길수없는 소중한에대한 용기가 가상한
근거없는 도발심을 보여주었음과 동시에 지인팔이 드립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쓰1레기년ㄷㄷ!
이었음을 비번핥이 동생들(매미세윤 매미재근 칼린에게 간접적으로 보여준 교훈이었다는게 고─민★
이 사실을 해타가 안다면 과연 어떤 반응과 함께 그에 관한 어떤 기억과 스토리가 풀릴지
두근대고 있겠습니둥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