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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일기
307 2012.06.23. 01:02

분명히 자러갈랬는데 사냥가잡니다


의리지킬라고 사냥갈랫는데 존1나 그냥 저 버리고 가네요

인터넷 잠깐 끊겻는데

저 버리고 다른사람 구해서 갑니다

직자 잡니다 직자도 바꿔서 갑니다

존1나서럽습니다 서러워서 잠도 안옵니다 직자도 존1나 서러워합니다 직자도 잠이안오는가봅니다

직자랑 2인 갔습니다 숏탐 하잿습니다 근데 1시간합니다

흑요도 나오지않아요 또 존1나서럽습니다

슬픕니다 진짜

오늘 잘때 울거같아요
내마지막 소원중에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