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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트파는데
291 2012.06.23. 02:44

야간에 비트파는데 한 90분을 팠지
키높이까지팠어
내가원하는건항아리형비트였기에 이제 측면을파기위해
병사색기들닥달하면서개같이팠지
정말개같이팠어
근데 여름인데 겨울에파는느낌이나면서 개같이안파지던거같았지
옆에보니차폐진지둔덕이였어
내가왜여기서개같이땅을파면서어떻게하면더잘팔까궁리를하고있을까
갑자기지금까지내머리를지배하던신념이깨지는데
이것이 말로만듣던 멘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