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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입술이달빛 (내용)
222 2012.06.26. 19:52

입술이달빛 당신 사람 귀찮게 하는데 뭐가 있는거 같다..

당신 그리고 지금 매너게임좀이라고 했음???

당신 입에서 매너란 말이 나와?? 나오냐고........


조용히 겜하는사람 건들여서 살림살이점 낳아졌냐???

일단.. 어둠홈피 태그게시판에 스크린샷 올렸다..

혹시나해서 당신이 나한테 귓말부터 시작해서 난데없이 다짜고짜 갑자기 욕한거

다 스샷 찍어 놓을라다가.. 귀차나서.. 한장만 찍어놨는데..

다 찍어둘거를 좀 후회스럽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던거지 짐..

스샷 보고선.. 판단은 자유니..

그거에 대해서 무슨말이 나오던.. 난 거짓없이 있는그대로 예기 했으니

더이상 말나오는거에대해선 왈가불가하지 않겠다..


난 욕은해도 부모욕은 안해..

글고 욕은? 당신이 나한테 하지 않았어?

나 놀랬다?

내가 뭘 잘못했니 당신한테?

뜬금없이 귓말해서 말시키고.. 욕한거 당신 아니니?

밀레스마을서 상점돌아다니면서 템보고 있는데 뭔 봉변이니 이건??


당신이 먼저 가만히 밀레스마을 상점에서 살거 없나 돌고있는나한테 다가와서

말시키고 이상한소리하고 욕 했자나..



진짜 어처구니없다..


사람 열받게하지말자..

글고 당신이 초보?

초보가 짐 2012년인데

07년에 게시판플레이한건 뭐임?

창고켈인지.. 게시판에 07년에 올린거 말곤 다른건 안보이더군..

딱보니 그건 사기케릭전용이나?? 창고켈전용으로 키우고

본케 따로 있는거 아님??(내가 자세히 검색은 안해봐서 몰겠다..)

글고 내가 성질냈다고????

당신은 그럼 난데없이 부모님욕하는데 가마니 있음??

기가막히네 아주..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욕한거 인정해..

근대 난 먼저 욕한적도 부모욕한적도 없어..

조용히 겜하는 사람 제발좀 안건들였으면 좋겠다.. 진심................



가만이 있는사람한테 욕해 놓고

오히려 욕무그니깐 게시판에 글올리면 다 끝나는줄암?

내가 어제 당신한테.. 세상그따구로살지말고

가까운 아파트나 옥상올라가서 뛰어내리라고 했지?

근대 왜 아직도 살아서 헛소리하는거야??

그게 당신이나 당신을 낳아준 부모님한테 효도하는거야..

혼자 뛰어내리기 무서우면

어둠에 당신같은 사람 찾아보면 있으니..

몇명모아서 가치 뛰어내리던가..

하루빨리 뛰어내려 하직하길..


난 절대 먼저 시비 안걸어 ..

대신 시비거는것들한테 보답을하지..



너무 황당하고 기가막혀서.. 글쓴게.. 뒤죽박죽.. 했던말 또하고..

좀... 조용히 살자........인생 똑바로 살자..

BSP << 당신은 또 뭔데?? 본케들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