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bsp
176 2012.06.27. 20:01

학교다닐때 남앞에서 말도 못하면서..
뒤에선 욕하고 지가 잘났다는 꼴이네..
그러다.. 걸려서 쳐 맞고 질질 짜는.. 그런애 같다..

본케들고와서 말도 못하는

쪽팔린시키..

주제파악점 해라..

못하겠으면.. 너도 하루빨리 세상 떠라..

상대안할라고 했는데.. 관심 좀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