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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현 어둠에 대한 고찰..
674 2012.06.28. 16:07

접속자가 6~800명대를 유지함..
천명이 넘지 않는 mmorpg..
과연 온라인커뮤니케이션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이 든다.
얼마전 통합검색엔진인 파란이 문을 닫았는데..
이것은 남의 일만이 아니라 어둠유저들에게 현실로 다가왔는데..
지금껏 어둠에 투자한 돈이 무용지물,종이조각이 될까봐
어둠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매물로 내놓았다.
하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때..
매니아에 올라온 매물은 넘처만 가고..
아직도 몇몇 특정 직업의 거품은 그대로 인채로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눈치빠른이들은 급처,급매로
거품을 제거한 가격에 캐릭터를 팔고있는 이때....
몇몇 유저들은 리시브 한 후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과연....... 앞으로 어둠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