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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쩌면 마지막 이별, 소주한잔 내용有
360 2012.07.16. 15:26

그것은 인생, 오늘 밤 차디찬 그 달빛에 소주잔을 기울여본다.

어쩌면 이제, 누군가 다른 무언가를 찾아나서야 할떄인지도 모르겠지.

그것은 이별, 오늘 새벽 나는 ㅡ " 혼자 저 멀고 먼 새벽녘앞에 나의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맡겨 오늘도 나는 밤을 지새운다." 어쩌면 마지막일 수 도 있지만

오늘 ㅡ 소주한잔을 마시며, 노래를 흥얼거려본다. 그것이 한 남자의 "고독한인생" 이었다.

ps. 은평구장갑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