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힘도가라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가장 멋진팀의 구성은 마법사+성직자+힘도가 들로 구성된 집단이었지요. 당시 많은 전사들이나 노멀도가 도적분들이 애를 먹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는 암울한 때였겠지요. 속성강화와 속성랜덤화로 도적들도 사냥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마법사+성직자+힘도가+도적 이란 구성이 가장 효율적인팀의 구성이되었지요 잠시 당시 노멀도가 분들과 전사님에게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노멀도가: 노멀도가 제발 사냥에점 끼어주세요. 회계는 포기합니다(AM 9:00) 전사: 하하하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저 끼고 사냥하세요 하하하 노멀도가: 노멀도가 제발 사냥에점 끼어주세요. 회계는 포기합니다(PM 9:00) 버려진 직업이라고 불리 웠었고, 그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돌연히 승급이란 것이 구현되었습니다. 어둠의전설 최고의 실패작이지요. 승급의 구현은 많은 어둠유저들을 떠나게 했습니다. 힘도가들 만이 떠난건 아닙니다. 포인트 하나가 모자라 승급을 하지 못하는 유저들도 수없이 많이 떠났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재미가 없어서 떠난것은 아닙니다. 유저들을 버리려고 하는 운영진의 생각에 맞아 떨어져, 운영진에게 버림을 받고 떠난거지요. 물론 버림을 받고도 떠나지 않는 유저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유저들이 떠났지요. 한번 당시 사냥을 가지 못했던 노멀도가나 전사들에게 물어보시지요. 승급을 위해 지금까지 자신의 직업을 키운것이냐고, 그들은 승급을 바라보고 자신들의 케릭을 키운것은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오직 자신의 직업이 좋고, 또 좋았기에...... 깜깜한 어둠속에서도 자신의 직업을 밀고 나갔던것입니다. 그러다가 운좋게 승급이 구현되었고, 어둠의전설 무대의 중심을 서게되는것 이라는 행운을 잡게된 것이지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