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인거 같은데...
이 이벤트에 참가 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어둠에 복귀해서...
사냥 안갈때면...시인 게시판에 글을 읽고 있는데...
예전의 카스마늄광산이란 글이 참 재미있네요...
운영자님아...
혹시 추억의 이벤트 다시 안 열어주시나요?
요즘 캐쉬템만 업데이트 하지 마시구...
어둠 유저들 새로운 재미를 좀 주셔요...
뭐 밸런스 조정이니 새로운 사냥터 구현이니 이런거 안바랄게요...
어둠의전설 하는 분들이 대부분 예전의 추억을 못 잊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룹사냥...
떼콤...
후두둑...기타 등등...
추억의 게임인 만큼 오랜 기간 어둠을 지켜온 유저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카스마늄 광산 달리기 이벤트 한 번 열어주세요~ㅎ
당시의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몇가지 조건을 걸어서...
예를 들자면...
1. 비승급 비전직 순수 지존 케릭터만 참여 가능...
2. 참여 체력/마력 제한(당시 광산의 무서움을 느끼게 순수 체력/마력을 고려해서 제한)
3. 캐쉬아이템 착용 불가(텔포 쓴다면 당연 그때의 그 스릴이 없겠죠~?)
4. 카스마늄 광산 몹 젠 및 난이도 개장 초창기 때로 구현
5. 이벤트 공지 후 준비 기간 및 연습기간 부여(참가 할라믄 순수 직업만 가능하니까
새로 키워야 하고 스킬 배워야 하니까 적당한 기간 공지~)
6. 팀 구성은 자율적으로~(소수 정예로 5인만 가도 대고, 풀 그룹으로 떼로 달려도 대고 이건 선택~)
7. 비격 자보 메크로 사용 금지...ㅎ
(이건 승급만 되는건가요? 제가 비격은 안해봐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ㅎ)
8. 우승팀에게 적절한 보상~(요즘 Hot 한 아이템으로 보상)
뭐 이정도 생각해봤네요...ㅎ
전 당시 그 광산의 무서움을 모르고...
그냥 시인 게시판의 예전 유저가 써놓은 글을 보고 영감을 얻은거니까...
여러 유저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겠죠~ㅎ?
광산이라는 곳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길을 알고...
아마도 이제는 사냥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그런 곳이 되었지만...
그래도 추억이 많이 있는 사냥터임에는 틀림없으니...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는 것도 어둠의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각 직업의 특성을 살린 그룹 사냥, 위기 대처 능력, 자기 직업에 최고임을 자랑 할 수 있는 컨트롤을 뽑낼 기회도 될 수 있고...)
...
하루 1000명의 유저들이 아직도 어둠의 전설을 통해서 예전의 향수를 느끼기도...
새로운 재미를 느끼기도 한답니다...
게임을 아직 서비스하고...
캐쉬템을 팔아서 이익을 남기고 있다면...
오래된 게임이니 이제 손 놓고 그냥 작은 이익만 창출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운영을 하기보단..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오래도록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을 지켜주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서...
작은 관심을 표현해주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벤트를 구상해보고...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게임에 반영을 해주는 것이 운영자 또는 회사의 도리가 아닐까 합니다...
...
회사는 이익이 있어야 사업을 추진하는 곳인걸 아는 사회인이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의 추억이 떠올라...
차마 본케로는 적지 못해...
새로 아이디 만들어 3쏘 만들고...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있네요~ㅎ
(그런데 여기 쓰면 운영자가 보긴 할까요~^^?)
...
한국 유도 금메달이라네요~~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