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에게 뭔가 행동을 취해야하지 않을까요?
문의 메일을 보낸다던지...
항의성 전화를 한다던지...
우린 캐쉬템을 사고 넥슨은 그로 인해서 이득을 취하는 갑과 을의 상황입니다.
여기서 갑이 누구냐고요?
유저가 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저들이 행동을 취하지 않고...
그냥 끌려가고 방관을 하니가 이 갑과 을의 관계가 바뀌게 된거죠...
어둠 접속 인원 서버 2개 합쳐야 2천이 안된다는...
넥슨에서 버린 게임이란 말을 하고 망햇다 서비스 종료다 더러워서 내가 떠난다...
이런 말만 하지 마시고...
뭔가 행동을 좀 취해봅시다...
유저 한명당 문의 메일에 가서...
사냥하다 방해 하는 유저의 스샷을 찍어서 문의 메일 보내고...
게임내에 불만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고...
답장 안오면 왜 답장 안주는지 전화로 따지고...
1명, 2명, 10명, 100명씩 이렇게 행동을 취한다면 뭔가 달라지지 않겠습니가?
누군가 해주고 그 결과만 포기한체 기다리면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고 불평만 하고 피해만 당하는 유저분들이 안쓰럽습니다...
우리는 소비자 입니다...
넥슨은 소비자에게 캐쉬탬을 팔아서 이익을 남기고...
소비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범위내의 운영을 하지 않는다면...
분명 불공정 거래가 이루어지는거라 생각합니다...
...
게임하면서 뭐 이런 소리 하느냐란 유저가 분명 있겟죠?
할 일 없는 놈이다...
지/랄 하고 있다 이래도 안바뀐다...
그냥 꼬우면 니가 닥/치고 떠나라...
...
욕 먹을거 자신 없기에 섭케로 올리는 저 또한 서글프지만...
할 일 없기에 잠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자 2~3시간 접속하는 유저로써...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없는 이 상황이 한심스러워서...
유저분들에게 글을 씁니다...
...
서비스 업에 종사하는 회사는 불평하는 고객의 명단을 가지고 있다합니다...
일명 블랙리스트라하죠...
하지만 아무 소리 하지 않고 그냥 주는대로 받기만 하는 사람들이 한마디 하는 것보다...
이런 블랙리스트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더 기울이고...
뭔가 조취를 취하려 행동하는 것이 회사랍니다...
자기들이 편하고자 불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