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오십 칠년만에 어둠을 접속하였더니 ...
취팔라마 짱개님들께서 나의 아이템을 싹 쓸어가셨단다
하지만 별로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뭐 .. 예전처럼 키보드를 부신다던지
뭔가 화풀이를 해야겠다는 나의 생각이 들질 않는걸 보면
겜도 많이 변했지만 나도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가끔 접속해서 지나가던 유저들을 보면 추억 돋는다.
자 ~ 모두 날씨도 더운데 ~ 시원~ 한 수박화채 옆에 끼고 시인의마을을 정독하는건 어때요
06 년 이전의 글들은 정말 추억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