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원에서 땅콩과자라는 방해꾼이 나타났다.
그의 스펙은 똥무장 상태에서 4/10 정도 되었다.
118년에 리시브 받은 것과 초원 방해를 오며 템도 구린 점을 미루어 보아 켈을 산 거 같다.
방해꾼으로서 땅콩과자는 초면인지라 일단 왜 방해를 하는지가 궁금했다.
룹원들의 말을 토대로 땅콩과자는 자신의 썹케인 비타썬을 초원팀에 안 끼워준다는
이유로 방해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 결과 룹원 중에서 한 분이 대응을 했고 티격태격 하다가
초원 방해꾼의 가장 큰 특징인 "누구누구 뺴면 방해 안할게"라는 식으로 어김없이 협박을 시작했다.
근데 이 땅콩과자는 조금 특이했다. 티격태격한 상대가 초원 룹을 탈퇴를 했음에도
콜을 안 탄다는 이유로 계속 방해를 하기 시작했다. 결국엔 팀이 완벽히 쫑이 나고 말았다.
그리고 티격태격하는 상대에게 자기 과시를 할 때에는 자기는 히얏을 갈 것이라 초원 역방해를
해도 소용 없으며 새벽에 썸싸(?)를 부를 것이다 라며 입장을 밝혔다.
법사 1위님이랑 무슨 관계인지 관심도 없지만 이 땅콩과자라는 유저는 정말 한심해 보인다.
근래에 초원 방해를 왔었던 초량z, sgwb, 신축성 등은 최소한 땅콩과자처럼
자신의 썹케를 룹에 안 넣어 준다는 이유로 방해를 하진 않았다.
똒같은 초원 방해꾼들이라 다를 것도 없겠지만 최소한 땅콩과자처럼 찌질하게 다니진 않았다는 것이다
땅콩과자야^^ 현실에서 딸리면 딸린 대로 열심히 노력해야지^^ 게임에서 화풀이 하지 마려무나^^
패배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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