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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노래 아시는분 ㅠㅠㅠ
272 2012.08.11. 12:25

ㅇ어제 오늘은 단 하루가 차이 날뿐 인데

마치 꿈인듯 다변했어
알앗던 모든것은 전부 허구였어

꿈이란 결콤마법처럼 되지않아

칼과 창 방패에 말을 타는 서부의 총잡이 돼볼까
순례자든 방랑자든 다 밀림의도시 벗어나 볼까

난또다른 삶의 길위에서 새로운 방황을시작해 스무살의 어린 비망록 난 펼쳐드네

나의 노래로 조금서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