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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2편] 허찬영이 킴클숑에 집착하는 이유
384 2012.08.15. 21:08

그 후 하쿠나후1빨을 통해 몸집을 불린 갈고리촌충 허찬영은
소중한 정신의 기생충답게도 28살에는 어울리지 않는 각종 이모티콘과 컨셉질을 배워와
적용하는 웃지못할 희대의 상병1신이 자신임을 널리 퍼트렸음ㅋㄷ 근데 웃긴건 이게 컨셉으로
보이질 않고 희롱당하던 찔찔이새1끼의 Self-defensive (자기방어적) 행동기제로 보였다는
안습함이 세미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음 ㅜ_ㅜㅋㄷ 이 촌충도 꼴에 곤충이라고;;;아니 사람이라고
이렇게 자기방어기제를 표현하는걸 보고 28살먹은 늙은이새1끼도 어쩔수없구나..뭐이런 학술적
결과를 이끌어냈다고해야하나하는ㅋㄷ 결론이 도출되었음

이런 불쌍한 찬영이는 더이상 자신이 피해자로 있기엔 굴욕적이라는 점을 드디어 알아차렸는지;;;;
착하고 순한 클럽에서 잘나가시는 우리;;클숑을 먹잇감으로 삼음;;;이건마치 사자에게 도륙당하기전의
하이에나새1끼가 독수리를 잡아먹으려애쓰는 먹이사슬과도 같은 이미지가 떠오름둥ㅋㄷ

그 결과 병1신찬영은 킴클숑을 왠 망각꽃이니 처처비니하는 공캘에 갖다붙이는 자신도 웃을 망동을
펼침으로써 피해자 신분을 벗어나 자신은 이제 가해자가 되겠다는 자기방어행동을 천명한셈이다 ㅋㄷ

총정리하자면 허찬영이는 지도 살아보겠다고 킴클숑=망각꽃이라는 천인공'풉'할 루머제조를 통해
욕먹는 방향을 바꾸려 시도함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