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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예전 어둠의전설이 그립다.
776 2012.08.16. 00:44

택시구해서 아벨대기실 넘어가면 사람들이 늘 붐비고

코마디움 번들이 안되서 몇개씩이나 들고다니면서

헬층한번가려고 광산 수없이 뛰어다니면서 헬층에 한번 박아두고

코마띄우기하면서 두고두고 살리고

코마나 리콜떨어지면 하데스로 이동시켜서 거래해서 가지고오고


뤼케시온 중앙 분수에서 초성이벤트 하려고 로카로 좀 소환좀해주세요 해서 소환하고나면

사람들이 그 주변에 빙 둘러서 다들 초성이벤트 하고


길드에서 아는형 결혼한다고하면 밀레스 교회에 로즈마리가 파는 쵸콜렛이니 장미니 부케니

잔뜩 사다가 돈 1전 100전 1000전 떨어뜨리면서 열심히 데코레이션하고 스샷도 남기고

그 스샷은 또 어둠 길드카페에 올리고


친구 형 누나 동생 이모 삼촌 등등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많은 인맥들을 만나고 사귀고 즐기고

이아의서 새로 생겼다고해서 넘어가서 열심히 사냥하면서

체험판 11되면 끊길까봐 10에서 더이상 키우지도못하고

채팅만 하면서 열심히 놀다가


초성이벤트 열심히해서 모은 돈으로 구매한 자이젠 아이디

텔레쿠폰 정액

한달간 언제 끝나지 노심초사하면서 또 열심히 돈벌고

전직하고 나서는 pc방 이벤트로 받은 내 홀리파나 혹여나 깨질까 노심초사하던 그때

적무 적갑쓸까봐 걱정하던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