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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발병의 타자패악질이 초래한 끔찍한 결과
244 2012.08.19. 00:25

 우리는 오늘, 참수당할 허찬영과 그의 비번핥이들의 비참함을 똑똑히 구경하였다...
이 모든 결과의 원흉은 바로 타자 손놀림 몇타에 제로의 수족을 셀프커팅(Self-cutting)해버린
발병 병1신호1로새1끼로서, 그의 만행으로 인한 감당할 수 없는 후폭풍을 젖찬영과 그 이하
젖동냥아치들은 몸을 떨며 체감해야했다...

 발병은 말하자면 구한말의 이완용같은 놈으로서, 빽을 믿고 설치면서 몇 마디 말의
타이핑을 놀리면서(세치 혀) 헌병을 팔아먹은(조선을 팔아먹은) 결과 그에 따른 최종 결과로서
그의 주인(허찬영)에게 심각한 자상을 입히고(일제 멸망) 사망에 이르게 한 결과를 자초해버린 것이다
내가 제로와 헌병이 깨지면서 반드시 제로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상분석한 바있다. 그리고, 그 때의
모든 책임과 비난의 화살은 다름아닌 발병 호1로새1끼에게로 모두 돌려짐 또한 예측한 바 있다.
 금일 이 모든 예측이 적중했음에 나의 혜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허찬영의 사망과 제로의 멸망,
그리고 발병사건이 어둠인들에게 주는 교훈을 1타 쌍피 아니, 1타 3피로 얻어가게 됨에
감사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