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일뿐이지만요..
게임을 정말 사랑해서 좋아서 즐기는가운데 발견된다고 봐요.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버그란 유저들 손에서 발견되는데
게임을 안하고 어찌 알수가 있겠어요??
첨엔 --- 이런일도 있군 ? 이러다 가 --이것이 정상인가??
-- 이것이 나에게주는 이익은 멀까? -- 이것을 변형좀 해볼까? --
나에게 이익이되기에 내마음엔 조용한 파문이 일기 시작하죠 -- 괜찮은데?
-- 이방법을 나만 아는걸까? ---
ㅎㅎㅎ.. 그래서 알게모르게 여러번 반복할수밖에 없겠죠.
저랑 같은 생각일거라 봐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요
발견한사람은 마음이 나빠서가 아니라는거죠. 대충 겜 즐기는 사람보다
훨씬 열심히 즐기는 사람이란거죠.. 우리모두 서로 깍아내리지 말아요.
인격존중 하기로 해요. 바른말 쓰도록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