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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레일레아랑 사냥간 경험담
441 2012.08.24. 23:18

레드팀을 모집하던 도중 랏도적이 남아서 구하고 있었는데 첨보는 듣보잡 레일레아가 "저요"라길래

샷도적인줄 알고 넣고 레드에 올라가 사냥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계속 앙크와 뉴트를 잡을때마다

알이 생기길래 누가 계속 알을 까고있는지가 궁금해서 자세히 관찰하던도중 프로필에

"신컨 도적 돌아옴"이라고 적힌 레일레아가 알을 계속까는거임 ㄷㄷ; 그 때를 회상하자면 알탕이

아닌 알바다의 수준이었음.. 그래서 체력을 물어봤더니 그제서야 14만 순도라고함;

레일레아의 엄청난 알까기신공을 인내하고 사냥에 전념하다가 "레셤"이 뜬거임.. 그래서

파티원들은 레일레아님 그래도 수고하셨으니까 2천만원이라도 주자는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는데

갑자기 레일레아가 정색하더니 장난하냐면서 "내가 다 잡았는데 왜 나보다 못잡는 전사랑 도가는

받고 나는 왜 못받냐"라면서 36만데빌과 28만 도가에게 하극상을 펼치며 팀원들이 레일레아의

어이없는 주장에 알의 주원인은 레일레아였다고 반론을 하자 갑자기 법사의 속강이 느렸다는둥

직자의 디펠이 느렸다는둥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거임.. 급기야는 팀원들에게 욕설까지함..

현실은 레일레아가 개발컨으로 트랩깔기전에 도가와 데빌이 몹을 순삭하고 있었음

그래서 그런 뻔뻔한 신이버린 도적 알도적 레일레아를 버리고 4명이서 회계를 함;; 그랬는데

신이버린 컨트롤러 레일레아가 죽대와 게시판에서 알바탕을 만들어놓고선 전사와 도가대신

몹을 다잡았다는 사실과 무근한 헛소문을 퍼뜨리면서 흔히 말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는거임

(이건 알 사람들은 다 알듯?) 진심 레일레아랑 사냥갔던 사람들은 얼마나 알바다였는지 누구보다

잘 알듯 ㅡㅡ;; 그래놓고 쫄주제에 2천만원 거부해놓고 다음날 쮸야라는 캐릭터로 구차하게

방해까지 다니는 찌질함을 보여줬음;; 그래서 불쌍해서 돈 좀 던져줬음ㅋ

p.s 레일레아 븅1신 개발컨새기야 너 혼자의 착각에 빠져살지말고 현실을 직시해라 너보고

신컨이라고 생각하는 새1기 한명도 없어 ㅋㄷ 몇몇 장1애인새기들이 빈말로 좀 한다고하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