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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따라쟁이 때타의 현실
263 2012.08.25. 02:13

내가 때타보고 왤케 남의 컨셉을 따라하면서 이너뷰를 하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때타가 하는말이

때타 : 이..너..뷰??.. 이너뷰/.?? 이너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인데..

이러길래 무식해보여서 interview는 인터뷰가 아니라 이너뷰라고 읽는거라고 말해줬더니 무식한놈이

고집이 세다더니 끝까지 인정안하고 인터뷰라고 둘러댐ㅋㄷ 그래서 쉬운 예로 미국가서 Coke를

코크라고 읽으면 못알아듣고 코욱이라고 해야지 알아듣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무식한놈이

뉴질랜드에서 4년 살았다는 개드립을 치는거임 ㅡ,.ㅡㅋ;; 어이가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음

거기서 유학생활도 많이했다면서 미국가서 코크라고해도 알아듣는다 ㅇㅈㄹ함;; 그거가지고

제가 계속 무식하다고 놀리고 영어 용례들어서 관광시켜주니까 전세계에서 미국영어 쓰는 나라

없다는 개드립을 침ㄷㄷ;; 이 병1신은 이웃나라인 중국과 일본의 SAT시험에서 외국어영역으로

미국식영어를 택하고 있다는거 조차 모르나봄 ㅡㅡ;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ㅈㄹ하지말라면서

계속 현실부정함ㅋㅋ 보면서 안쓰러워서 죽을뻔했음.. 대화하면서도 계속 맞춤법이나 틀리고..

워낙 지식으로 개관광 쳐주니까 갑자기 나보고 백과사전보면서 대답한다고 개드립침ㅡ,.ㅡ;

자기랑 나랑 똑같은줄 아나봄ㅋㄷ 때타야 너의 무식한 현실을 나한테 투영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제발 받아드려라.. 그리고 약오르쥐님 제발 따라하지말고 니 있는 개성대로 살아..

너 보면 약오르쥐님 컨셉따라해서 뜨려는 무식한 관심종자로 밖에 안보여 ㅋㄷ